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어머니도 만났다" (짠한형 신동엽) 작성일 01-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6VSePK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365284e13ffa87bbbb5d0e3a5b2b018ab7f1b56f10909b017d3e6ad627c39" dmcf-pid="17PfvdQ9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today/20260112204215811rcot.jpg" data-org-width="600" dmcf-mid="ZJ49hM8B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today/20260112204215811rc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60abb0f98cb743276a6447a33bdd3160f8ad0cc2a7777554ad7728729c7487" dmcf-pid="tzQ4TJx2S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지상렬이 염경환의 소개로 16살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 중이다. </p> <p contents-hash="1851f5e43d1b850ca750fb268b6f77f53943722f944ac79bee3760ad3782eefe" dmcf-pid="Fqx8yiMVvR"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윷놀이하다 패싸움까지!?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c46859c90e6816f5e94e33343fa41e21d0ea0431032701131cb682b8a807fc1" dmcf-pid="3BM6WnRfTM" dmcf-ptype="general">이날 염경환은 "지금 잘 되고 있다"며 지상렬의 공개 연애를 언급했다. 이에 지상렬은 출연진의 축하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92ace7bb558616c601974e985289246e09673fb542618ea9584edc8247a62ca" dmcf-pid="0bRPYLe4Cx" dmcf-ptype="general">염경환은 "제가 다리를 놨다. 16살 차이가 난다. 저랑 친동생 같은 쇼호스트다. 지상렬이 '살림남'에서 제 일일 매니저로 촬영하러 온 거다. 우연인 듯 소개해줬는데 서로 호감이 딱 맞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84b72f1bce59dbec834c3de53ae287a3b341f93afbfa50631df44d0ce85870" dmcf-pid="pC5Gnp1yvQ" dmcf-ptype="general">이봉원이 "처음 봤을 때 마음에 들었냐"고 묻자, 지상렬은 "제가 낯가림이 심해서 염경환과 일하는 쇼호스트라고 생각했다. 거기서 마음의 온도가 핑퐁이 될지 몰랐다. 그 현장에서는. 이후에 다시 만났을 때 온도가 살짝 올라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d4174a475aa7b12031cc03d284aa8e6351014a7562188b4146c9bd939b234e" dmcf-pid="Uh1HLUtWWP" dmcf-ptype="general">염경환은 "지상렬에 대한 모든 비밀과 과거를 제가 다 알고 있다. 그리고 그 친구(신보람)에 대한 모든 것도 제가 다 알고 있다"고 으스댔다. 지상렬은 "나도 너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데 애 다 성장했는데 세 번 갈래? 곧 군대 간다며. 난 괜찮아"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53ff0739ef7a7b5abbc70720a686f6673aea1554fcb7c15a243d283ce416f5e7" dmcf-pid="ultXouFYy6"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너무 괜찮은 분을 진지하게 만나는 건 너무 축하할 일"이라고 전했다. 지상렬이 "보람아"를 외치며 건배를 하자, 신동엽은 "보람 제수씨"라고 외치며 지상렬과 신보람 사이를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398d00c9652e2f9744752d9e9d11aeaa3962c116c11638a918e4c462b1d60e07" dmcf-pid="7SFZg73Gh8" dmcf-ptype="general">지상렬의 공개 열애 소식에 신동엽은 "가슴이 몽글몽글하다. 상렬이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사람이 있는 걸 단 한번도 못 봤다"고 말했다. 지상렬은 "이번에는 마음의 방이 좀 다르다. 슬쩍 노크를 해서 문을 열었더니 그분이 어떤 방인지 살짝 스케치가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b41b68ca9fd6f9dee9bf98d8bc6a4e277a563195a046f99c9c0f52e462f2664" dmcf-pid="zv35az0Hy4"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이런 얘기 섣부르겠지만 빨리 내년에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며 "옆에서 지켜봤을 때 그럴 확률이 있냐"고 묻자, 염경환은 "내가 볼 때는 이번에는 좀"이라며 긍정적인 뉘앙스로 답했다. 최양락도 "나도 처음 들었다. '이번에는 진짜 느낌 있습니다'라고 얘기해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69b9975387253f0861e10418a43780acfa6b0ef581a48e8d87ceb8f7b75a67" dmcf-pid="qT01NqpXTf" dmcf-ptype="general">이어 "보람 씨 가족 분들한테 인사했냐"는 질문에 지상렬은 "정식으로 뵌 적은 없고, 어머님이 가게를 하셔서 어머님을 우연히 뵀다. 정식으로 인사를 드린 건 아니다. 삼계탕집을 하시는데 맛집이다. 그 정도다. 부모님의 마음의 온도는 잘 모르겠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ByptjBUZW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억 사기' 양치승, 헬스장 폐업 후 회사원 됐다 "건물 관리업체 상무 직함 달아" [RE:스타] 01-12 다음 녹화 도중 아내 숨겨진 빚 '3억 5천만원' 알게 된 남성..."집까지 날렸다"(결혼지옥)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