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로 새해 ‘훈훈한 출발’ 작성일 01-12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파 속에서도 1,000장 직접 배달<br>김병지 대표이사 비롯 임직원 참석</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12/0001167251_001_20260112210609821.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FC 선수 및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9일 정선 일원에서 연탄 나눔 봉사를 끝마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FC 제공</em></span></div><br><br>강원FC는 최근 정선 일원에서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br><br>이날 봉사에는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를 비롯해 구단 임직원과 김민식 코치, 홍진혁, 이용재, 하이원리조트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파 속에서도 연탄을 직접 옮기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br><br>특히 올해로 3년째 연탄 봉사에 나선 김병지 대표이사는 익숙한 손놀림으로 연탄을 나르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연탄은 손에서 손으로 전달되며 현장을 훈훈하게 채웠다.<br><br>강원FC는 이날 총 5,000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이 가운데 2가구에 1,000장은 직접 배달했다.<br><br>김민식 코치는 “뜻깊은 봉사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 연탄이 필요한 가정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찼다”고 전했다.<br><br>홍진혁은 “도민들이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인 이용재 역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br><br>강원FC는 창단 이후 연탄 기부와 배달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구단은 앞으로도 도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번 생엔 안세영 절대 못 이겨"…혀 내두른 중국 01-12 다음 류진 子 찬형, '아어가' 꼬마가 188cm 오빠 됐네…"대학 합격, 너무 대견해"('가장멋진')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