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역대급 콘셉트 앨범 위해 뭉친 ‘크리에이티브 드림팀’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btSePK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7e058ec4b59a6fb570f6dd2a488afc92dc7df913b4982fc47856f123cc9eb6" dmcf-pid="W6KFvdQ9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205904835nbhv.jpg" data-org-width="1200" dmcf-mid="xcEifyhD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205904835nb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dd6db8980ba476803d9ed4a8eca600ced7e4940eb26ce9cfda36487f6053ea" dmcf-pid="YP93TJx235"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역대급 콘셉트 앨범을 위해 ‘크리에이티브 드림팀’이 뭉쳤다. 음악뿐 아니라 패션, 사진, 영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2e5154feac4ac5207d6828fe79db3fab20000531fa0d9740c069ec62ae9aa0dd" dmcf-pid="GMfUYLe4uZ"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스토리를 유추할 수 있는 4가지 챕터(‘No Way Back’, ‘Big Girls Don’t Cry’, ‘Stealer’, ‘Knife’) 영상 시리즈를 최근 순차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0b488177b7eddd723bf4637217f1f0677dca1e681ec7d0263c450fa3136f891" dmcf-pid="HR4uGod80X" dmcf-ptype="general">인적이 끊긴 동굴에서의 은신(‘No Way Back’), 미국 로스앤젤레스 사막을 가로지르는 도피의 낭만(‘Big Girls Don’t Cry’),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벌어진 추격전(‘Stealer’), 위기에 맞설 결심(‘Knife’)을 각각 상징하는 이야기 흐름이 흥미진진해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c859f984ebde2b377c34f0f75a28ab3cd4ffad164a6db0e492bfac07cb7b3667" dmcf-pid="Xe87HgJ6UH" dmcf-ptype="general">일종의 예고편임에도 한 편의 영화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연출과 압도적 규모의 스케일이 화제를 모았다. 뱀파이어로 분한 일곱 멤버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더불어 수록곡 일부 또한 영상에 삽입돼 글로벌 음악팬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680bf44815a14c17ecc83c1d4a762e2d4a2519b0deeae340e482c4f11ea64553" dmcf-pid="Zd6zXaiPUG" dmcf-ptype="general">이처럼 정교하게 설계된 엔하이픈의 ‘다크 판타지’ 서사는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의 섬세한 기획력에 세계적인 크리에이터들이 힘을 보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cf838bf7b786fbeca2dcb3f4c6ef0406c90f6c0af601804c4ae8ebb2f305a3f3" dmcf-pid="5JPqZNnQFY" dmcf-ptype="general">햇빛, 바람, 비 등 자연 요소가 직물에 남기는 퇴색 흔적을 활용한 선 블리치(Sun Bleach) 기법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지용킴(Jiyong Kim)이 ‘No Way Back’ 챕터에 참여해 쫓기는 뱀파이어의 절박함을 트렌디한 방랑자 스타일로 시각화했다.</p> <p contents-hash="bd620fcddc0da1d7bec8060581475ed14d0c3ca4bc55ded834ef7dd34037c63f" dmcf-pid="1iQB5jLxFW" dmcf-ptype="general">미국 패션 브랜드 ERL의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인 엘리 러셀 리네츠(Eli Russell Linnetz)는 ‘Big Girls Don’t Cry’ 챕터의 커스텀 의상 제작과 스타일링, 사진 촬영을 맡았다. 그는 이 챕터에서 도피 중인 연인이 느낀 자유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하는데 일조했다.</p> <p contents-hash="52da0ae7ff7362adda4bcfeefbd9d6b7b13aefa8eb8c18feb6eb1c22d718abb9" dmcf-pid="tnxb1AoMuy" dmcf-ptype="general">마지막 챕터 ‘Knife’의 영상은 제니 & 두아 리파(Dua Lipa),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등 톱스타들과 호흡을 맞춘 감독 브라더(BRTHR)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강렬하고 비비드한 색감과 디지털 무드 연출의 대가인 그는 뱀파이어의 대담한 자아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41e03fe9c7ea14dec24d9cfacaffd89161a08d17f1a4ef9b6a74a78f2138cf89" dmcf-pid="FLMKtcgR3T" dmcf-ptype="general">스틸 촬영은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 등 유수의 할리우드 배우들과 협업한 포토그래퍼 잭 브릿지랜드(Jack Bridgland)가 담당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톤을 가진 그는 엔하이픈이 내뿜는 거친 에너지를 색다른 시선으로 포착해 짙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997537f7c71d265c925dd4e09b487796b282125d12458a8350714cb7087f313" dmcf-pid="3IEifyhD7v"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발매된다. ‘THE SIN : VANISH’는 모든 트랙, 가사, 사운드가 치밀하게 연결된 ‘콘셉트 앨범’으로, ‘몰입형 스토리텔러’ 엔하이픈의 진가를 확인하게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63578ceaafe44e3677a76b2a48b0fd6812a22cf11ef69992fba00591c443340" dmcf-pid="0CDn4WlwU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봉원,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치료 후 추이 지켜봐" 01-12 다음 '나솔사계' 장미 "우리 아들 순금이 고마워"…혼인신고 마친 남편과 '행복'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