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 신세경 닮은꼴' 보살집 등판… "초면에 비속어 섞인 외모 평가에 당황" 작성일 01-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G4r4Kp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f40c778d22c5786e920380e9e5d00ddd32d5e131572d0154a21aa1c0aabc5" data-idxno="646315" data-type="photo" dmcf-pid="WAdlKlsA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ockeyNewsKorea/20260112212243855mjyd.jpg" data-org-width="720" dmcf-mid="Pz2hbhmj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ockeyNewsKorea/20260112212243855mj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254f3dee1aed30df806c2e70f3c799c6ecfc18bc01bdec75131fab329169a6" dmcf-pid="Gkiv2vIkiq"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연봉 1억 원에 영어 강사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2c5f0dbc205a441301c6566f1f08d200431356738976d4aaf7762760f19d099" dmcf-pid="HlEtetHlRz"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34세 영어 과외 교사 사연자가 출연했다. 세전 연봉 1억 원가량을 벌고 있다는 사연자는 "주변 친구들이 제 외모를 '신세경급'이라 칭찬하며 조건 좋은 부자를 만날 수 있다고 부추긴다"며 "하지만 그런 조건을 떠나 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56aad008053dbb7cece72d047b7e0170f226d933bb34a4cd8dd2d6461e0e23" data-idxno="646316" data-type="photo" dmcf-pid="Zvw3J3Zv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ockeyNewsKorea/20260112212245140vwre.jpg" data-org-width="720" dmcf-mid="QodlKlsA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ockeyNewsKorea/20260112212245140vwr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56c7c47619e782e5c8f49fca63dc3030b47955f3b1123f8034f7703b399119" dmcf-pid="1ympnp1yep"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소개가 들어오지 않느냐"고 묻자, 사연자는 과거 황당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길거리 헌팅은 물론, 과거 의사와 사업가가 나온 3대 3 미팅에서 초면에 비속어가 섞인 외모 평가를 들었다는 것. 사연자는 "그들이 외모를 평가하더니 2차 자리에서는 양쪽에서 내 손을 잡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밝혀 보살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9f336040746adf0fbd0c55dd1bf9e20aaa87ba41e07cddeafacc5f5bd6ec134" dmcf-pid="tWsULUtWJ0" dmcf-ptype="general">그간 약 10명의 남성과 만났지만 대부분 단기 연애로 끝났다는 사연자는 국제 연애와 데이팅 앱 등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고 고백했다. 특히 몇 개월 전 헤어진 전 남자친구와의 일화도 공개했다. 사연자가 "모델 제의를 받았다고 하니 전 남자친구가 '사기 같다'며 정신과 치료를 권유해 헤어지게 됐다"고 말하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오히려 전 남자친구의 현실적인 판단이 맞았을 수 있다며 냉철한 진단을 내렸다.</p> <p contents-hash="b5a6b4a4e8ab19bf4ffdf785c715a281a1ce584c5bbf721c09e73461b1f4b07a" dmcf-pid="FYOuouFYR3"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사연자에게 "연애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우선 주변 친구들부터 끊어야 한다"며 "주변의 과한 평가에 휘둘리면 인생이 고달파진다. 스스로를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 좋은 사람을 만난다"고 뼈아픈 조언을 건넸다. 이수근 또한 "자신을 너무 낮출 필요도, 너무 높일 필요도 없다"며 중심을 잡을 것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3GI7g73GRF"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6769ff064ecc83cd073ded26c02b8c35f30c43dcdd9f6c4200d65e9203382ab" dmcf-pid="0HCzaz0Hnt" dmcf-ptype="general">사진=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번째 남자' 함은정, 출생의 비밀 알았다→정소영, 이재황 보고 쓰러져 01-12 다음 안보현, 물에 빠진 아이 구해줬다 애엄마에 '뺨'맞아...이주빈 분노 ('스프링 피버')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