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챔프 김태인, DEEP 챔프 세키노와 타이틀전 작성일 01-12 2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12/0002584652_001_20260112221611056.jpg" alt="" /></span></td></tr><tr><td>로드FC 헤비급 챔프 김태인이 세키노 타이세이를 상대로 2년 만에 첫 방어전을 치른다.</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챔프 결정전 당시 상대와 2년만에 리턴매치</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 헤비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김태인(32)이 2년 만에 헤비급 타이틀 첫 방어전에 나선다.<br><br>로드FC는 올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6에서 김태인이 세키노 타이세이(26·일본)를 상대로 타이틀전을 치른다고 12일 밝혔다. 세키노는 일본 DEEP(딥) 슈퍼헤비급(무제한급) 챔피언이어서 챔피언간 대결이라는 빅매치가 성사된 셈이다.<br><br>이번 대결은 리턴매치다. 2024년 4월 로드FC 068에서 챔피언결정전으로 맞붙어 김태인이 1라운드 펀치로 TKO승을 거뒀다. 작년 3월 재대결이 예정돼 있었지만 김태인이 무릎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무산됐다.<br><br>김태인은 2024년 12월 일본 라이진(RIZIN)에서 우에다 미키오에게 1회 KO패 한 뒤 링에 오르지 않고 있다. 대신 고질적인 무릎 부상 회복에 치중했다. 2년 가까이 방어전을 치렀지만 로드FC에서는 잠정챔피언을 따로 두지 않고 그의 타이틀을 유지해줬다.<br><br>그 사이 타이세이는 딥 챔피언에 오르고, 지난 해 12월 로드FC 075에서 일본 그라찬(GRACHAN) 헤비급 챔피언 배동현까지 꺾으며 재대결 명분을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다.<br><br>로드FC 076은 김태인과 타이세이의 헤비급 타이틀전 외에 김수철과 양지용의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도 예저돼 있다. 이외의 대진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빙속 김민선·이나현·김준호, 동계체전 우승 01-12 다음 한국인, 세계 최강 中 탁구 박살!…"믿을 수 없어" WTT 오피셜 '쾅'→중국 무관 치욕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