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유한나, WTT 피더 바도다라서 2관왕 등극 작성일 01-12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단식·여자복식 모두 제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2/NISI20231213_0001436660_web_20231213183446_2026011221581694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탁구 유한나.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탁구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가 새해 처음 출전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피더 바도다라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br><br>유한나는 지난 11일(현지 시간) 인도 바도다라에서 열린 아누샤 쿠툼발레(인도)와의 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3-0(11-6 11-6 11-5) 완승을 거두고 우승을 달성했다.<br><br>WTT 피더 시리즈는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컨텐더 등이 펼쳐지는 WTT 시리즈보다 등급이 낮은 대회다.<br><br>같은 날 유한나는 소속팀 동료 유예린과 출전한 여자복식에서도 결승에 진출, 아이히카 무케르지-수티르타 무케르지(인도) 조에 3-2(4-11 11-9 11-9 4-11 11-9)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을 밟았다.<br><br>이로써 유한나는 새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여자단식과 여자복식을 모두 제패해 2관왕에 올랐다.<br><br>지난해 유한나는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과 호흡을 맞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수확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숨기고 싶은 ‘흰머리’…단순한 노화 아닌 암세포 막아낸 ‘흔적’이다 01-12 다음 안세영 퍼포먼스에 할 말 잃었다!…"이제 23살, 우린 정말 특별한 선수를 '지금' 보고 있다"→"별이 태어났다" 극찬했던 英 해설가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