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결혼식서 치명적 말실수 "끔찍한 사위 되겠다"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1-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XHAgJ6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ccc70d60d58b9851c76388d165aeddfcf61dd0a943be4a156141e904acd1eb" dmcf-pid="t55ZkNnQ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Chosun/20260112225246540podg.jpg" data-org-width="700" dmcf-mid="X3Aj2BUZ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Chosun/20260112225246540po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38323640db8104142cf8c807781536bc55598de814362369f661e77431be1f" dmcf-pid="F115EjLx0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조선의 사랑꾼' 럭키가 감동의 결혼식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d5658a5efb0f57e858633eb4e1f4fc4255180c11ad0012419a9c73e4dfba300e" dmcf-pid="3003mENdpC"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인도 출신 럭키의 화려한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942752726a0103be5198dac63b9ee3bf1c75b103fa50b8b9afa6059d40e5452" dmcf-pid="0pp0sDjJUI" dmcf-ptype="general">한국살이 31년 차 럭키는 미모의 승무원 아내와 함께 등장했다. 지난해 9월 결혼한 럭키 부부는 임신 소식까지 함께 알려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58ec332f207f5a65d81c5a1736cacd2987e9b10d78e7f81adcbf95825bfb8733" dmcf-pid="pUUpOwAi3O" dmcf-ptype="general">결혼식 하루 전, 럭키는 "인도식이 아니더라도 인도 양념이 들어간 결혼식"이라며 "인도의 결혼식이 원래 대부분은 저녁에 치러지고 하객들이 돌아다닌다. 밤 12시 되면 중간에 댄스 타임도 있고 주례 같은 건 1~2시에 시작한다. 신들이 일어날 시간이라 그때 축복을 받아야 한다. 이번 결혼식은 6시간 동안 하는 결혼식이다. 인도에서 6시간은 결혼식도 아니다. 6일 정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7a5f342dd9590e061fa50bd4e8b66f4f1e411fc5eceeb92070d7daa6a208e3d" dmcf-pid="UuuUIrcn0s" dmcf-ptype="general">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세빛섬에서 결혼식을 올린 럭키 부부. 전세계 하객들이 럭키를 축하하기 위해 하나 둘씩 몰려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8c7acf6de1b85062a672029b40c00f6397ce2bb424833f0c0ec6119d1d537" dmcf-pid="u77uCmkL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Chosun/20260112225246738zggm.jpg" data-org-width="1055" dmcf-mid="ZqfVGTCE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Chosun/20260112225246738zg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903e85e303006e0cf8f47bad39b14cb6f6e95f9047fb34a606b0bf1493d277" dmcf-pid="7zz7hsEoUr" dmcf-ptype="general"> 사회는 '비정상회담'으로 인연을 맺은 전현무가 맡았다. 전현무는 "내 결혼식이었으면 좋겠다"며 진심으로 부러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86da4b3e488f1d5f10d3a2164fc31c82b55e38f1baef394ae9f116a8090a3675" dmcf-pid="zqqzlODg7w" dmcf-ptype="general">하객들 앞에 서 혼인서약서를 낭독한 럭키는 "끔찍한 사위가 되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객들이 웅성거리자 럭키는 "듬직한 사위"라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11352021ab25878979f61b66a1888a5bf005fc8922f4bce2ad3503a1fc5ad5e" dmcf-pid="qBBqSIwaUD" dmcf-ptype="general">인도에서 오지 못한 어머니를 대신해 혼주석에 앉은 친형에게 큰절을 한 럭키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 럭키는 "엄마가 이 모습을 보면 행복했을 텐데. 여러 가지 생각이 나서 감정적으로 올라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2deccb22983c1fae1478668b22d9493798a229cd43cea8b5838c854d72076b1" dmcf-pid="BccAVbu5pE" dmcf-ptype="general">친형 역시 "어머니는 살아계시는데 참석도 못하시고 물론 제가 형으로서 나와있어도 부모가 같이 있는 거하고 큰 차이다. 어머니가 옆에 계셨으면 훨씬 저도 든든하고 좋았을 텐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어서 아쉽다"고 밝혔다. 감동의 결혼식 1부를 마친 후, 하객들과 신랑신부는 모두 춤을 추며 2부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bkkcfK717k"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정아, 음악 본질로 채운 밀도 높은 시간···미니콘서트 ‘너의 사랑이 또 나를 살리네’ 성료 01-12 다음 “아직도 정신 못 차렸나”...피식대학 김민수, 00년생 김시현 셰프 향한 ‘무례한 호감’ 표현 논란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