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 음악 본질로 채운 밀도 높은 시간···미니콘서트 ‘너의 사랑이 또 나를 살리네’ 성료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iN9qpX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ce368c422bd8e4270f89952b89758188af3f7af1d61ccc4b4ec3b91ac46f7a" dmcf-pid="fnnj2BUZF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A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225206899nlnq.jpg" data-org-width="1200" dmcf-mid="9WEZkNnQ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225206899nl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A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f07f6d9f1fd613306c9785e96556f4165dac49bc2bc0e3882eab3acde6e218" dmcf-pid="4LLAVbu573" dmcf-ptype="general">음악과 예술 전반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선우정아가 새해의 시작을 깊은 울림으로 채웠다.</p> <p contents-hash="fe4437d1739aa75e0d973e5dd141ef8eb77f74415e5ef02f098832572db7584b" dmcf-pid="8oocfK710F" dmcf-ptype="general">선우정아는 지난 10일과 11일, 문화비축기지 파빌리온 T1에서 열린 2026 선우정아 미니 콘서트 ‘너의 사랑이 또 나를 살리네’를 전석 매진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선우정아를 향한 음악적 신뢰와 관객의 높은 기대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c072b8302a13dd6c5102ab9b99301b9a70c5664bebc7d3c0ee15035c075bd4a" dmcf-pid="6ggk49zt7t" dmcf-ptype="general">2024년 단독 콘서트 ‘너머(Beyond)’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인 이날 콘서트는 선우정아의 2026년 첫 무대라는 점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공연 전부터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진을 기록한 이번 공연은 규모를 넘어 음악 그 자체로 관객과 깊이 마주하는 자리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4d892cd4d67aab92042ec620193b1a13319c5a58b7fc010fc27ca8da0c447edd" dmcf-pid="P779WSOcp1" dmcf-ptype="general">무대는 선우정아와 피아노 한 대만으로 구성된 공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문화비축기지 파빌리온 T1은 공간 자체가 하나의 악기처럼 작용하는 특별한 몰입감을 만들어냈다. 관객들 또한 소리와 침묵, 그리고 호흡이 만들어내는 밀도 높은 순간을 온전히 체감할 수 있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fcd861e1cc6664c71ca3a883393db534af073ffeb30710efc36918fae49d7" dmcf-pid="Qzz2YvIk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A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225208261ydbd.jpg" data-org-width="1200" dmcf-mid="2Lcmx89U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225208261yd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A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537d482cd14490ff1b8165b3df8bd3ba54ec2498baec701ead95623e64e18b" dmcf-pid="xqqVGTCEuZ" dmcf-ptype="general">공연 타이틀 ‘너의 사랑이 또 나를 살리네’는 지난해 7월 발매된 EP ‘찬란(chan rahn)’ 수록곡 ‘살리네’의 가사를 인용한 것으로, 위로와 회복, 사랑이라는 감정을 선우정아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깊은 서사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04b6cffa2bd7381fdb60e33b5f2e34b4ad319313534048ec2e23999bb550dd8f" dmcf-pid="yDDIeQfzzX" dmcf-ptype="general">세트리스트는 선우정아의 대표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이루어진 무대는 곡이 지닌 본질적인 정서에 집중하게 만들었고, 관객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조용히 건드렸다. EP ‘찬란(chan rahn)’의 수록곡을 비롯해 ‘도망가자’, ‘구애’, ‘비온다’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곡들 또한 새로운 호흡 속에서 다시 한번 깊은 울림을 전했다. 절제된 편곡 속에서 가사의 의미와 감정선 또한 한층 또렷하게 전달됐다.</p> <p contents-hash="9ecab3ac56c38730f5149a78e1e25933424caef555e5f428f888be8a6865191c" dmcf-pid="WwwCdx4qzH" dmcf-ptype="general">선우정아는 공연에서 특별한 곡도 다시 꺼내 들었다. 지난 2018년 지드래곤의 다큐멘터리 ‘Act III: Motte’에 사용되며 주목받았던 미발매곡 ‘Blessed Rain’을 세트리스트에 포함해 의미를 더했다. 당시 영상 속 음악으로만 남아 있던 이 곡은 이번 미니 콘서트를 통해 다시 울려 퍼지며, 관객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7717d397ae5eca9d0ec047eda75a4b3bc9a87307f70758d52b6e003b5a5e5bc" dmcf-pid="YrrhJM8BUG" dmcf-ptype="general">선우정아는 음악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오며 진한 감동과 진정성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GmmliR6bFY"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동 끈 ‘모범택시3’…아쉬운 마지막 운행 01-12 다음 럭키, 결혼식서 치명적 말실수 "끔찍한 사위 되겠다" ('조선의 사랑꾼')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