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모, 트라우마 고백했다…"당근 보면 아직도 괴성" 폭소 ('암흑요리사') 작성일 01-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4Q49ztYe">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2ZRiRPV75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ad0e352eb8d89aeac968ab821fdcdf3c2ab0b8c45bda38cd0ce632aae0d76" dmcf-pid="V5eneQfz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10asia/20260112230207102saw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TADAgJ6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10asia/20260112230207102sa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298a85560df6d839dd2c5642cdf3b2f0e33e12e98339ff32e0a703d4038c78" dmcf-pid="f1dLdx4qZx"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에 등장한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가 백수저 임성근의 미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b5ce45c1e5a5822862e8d19c2d2c248a5bd99d30069d40636781c767b79322c" dmcf-pid="8FigiR6bGP"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에서는 '임짱의 한식 파트너 술 빚는 윤주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ee576ca790831c3d9da94b0a09193ed7cb76311311d45f5ec9a4817e93a375d" dmcf-pid="63nanePKt6"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서 톱7에 오른 술 빚는 윤주모가 경연 비하인드와 요리 시작 배경을 전했다. 술 빚는 윤주모는 "과거 집에서 술을 빚던 시절을 지나 식당을 개업한 지 올해로 7년이 됐다"며 "전통주의 매력에 빠져 요리의 길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6a9b96bef504cd15ef02d7b0bc8058a756966ca7f990176a4910d7b5f712606" dmcf-pid="QpojoJx2G4" dmcf-ptype="general">특히 술 빚는 윤주모는 '무한 요리 지옥' 미션의 주재료였던 당근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하며 여전히 혼자 괴성을 지르거나 혼잣말을 할 만큼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b09d8a1b86af36a0b85422f0bbbc67f888c46e740b6dead28d1a1b09e467b6" dmcf-pid="yAFUFZWIYV" dmcf-ptype="general">술 빚는 윤주모는 임성근과 함께했던 2:1 팀전에 대해 평소 즐겨 보던 프로그램인 '한식대첩'을 통해 쌓아온 신뢰가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술 빚는 윤주모는 임성근과 대화가 잘 통해 스트레스 없이 경연에 임할 수 있었으며 다른 팀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게 요리를 완성해 제출하는 전략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98c59db7f2292948535c67ba5d5e11f113d67c75c4fa33c41096beb9b1e7eb2" dmcf-pid="Yk0701GhZ9" dmcf-ptype="general">또 술 빚는 윤주모는 당시 선보인 박포갈비와 무생채 쌈을 메뉴로 출시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임성근에게 배운 점이 많았던 만큼 손님들이 원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a3ac07b6cf63df008061b233b98ace317f9aac2de325ba21aa63fda94a234" dmcf-pid="HDUqUFXS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10asia/20260112230208387xzfw.jpg" data-org-width="1200" dmcf-mid="KDwOwcgR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10asia/20260112230208387xz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b8c11c6bd18b070577818a8f6bfa40a0d884d7c18fa83966d5ad8a86ab5545" dmcf-pid="ZeTGThmj5q" dmcf-ptype="general"><br>이어 술 빚는 윤주모는 2라운드 대결 상대로 45년 경력의 이금희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술 빚는 윤주모는 "이금희의 온화한 인상에 끌렸으며 설령 경연에서 지더라도 대선배의 노하우를 하나라도 더 배우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대결에 임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e8ff324d86344867aa3946c46ee1cd405bf85d58d37efd486dc64a23c0de5c0" dmcf-pid="1JWXWSOct7" dmcf-ptype="general">라스트 박스 미션에서 황태를 주재료로 택한 점에 대해서는 "술을 대접하는 주모로서 심사위원들에게 해장을 해드리고 싶었다"는 남다른 배려심을 보였다. 술 빚는 윤주모는 "황태가 여러 사연과 이름을 가진 생선이라는 점이 어머니이자 주모로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과 닮았다고 느껴 강원도까지 직접 가서 재료를 구하는 정성을 들였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ad8e233c5365b2123f59cf873b95c296fe7c817d3199b6f632d16be44adcfc9" dmcf-pid="FnG5GTCEYU" dmcf-ptype="general">경연 도중 쌓인 동료애도 공개됐다. 술 빚는 윤주모는 만약 4라운드에서 임성근과 경쟁자로 만났다면 갈비 정형을 직접 해야 하는 곤란한 상황이었을 것이라고 떠올렸다. 술 빚는 윤주모는 임성근에게 상대 팀이어도 갈비 손질을 도와줄 것인지 물었고 임성근은 당연히 도와주겠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술 빚는 윤주모는 임성근의 도움이 없었다면 갈비 대신 미추리 부위를 사용했을 것이라며 임성근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3b88cfea73ad33d260f1c422e93a9a41ab3c3aeff26a4e5a5f4b71f565bd557" dmcf-pid="0oXtXWlwH0"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럭키 "2025년 초 영주권 획득…귀화까지 생각 중" [TV캡처] 01-12 다음 유승목 “오드리 헵번 닮은 아내가 먼저 쫓아다녀, 주차 잘해 반해” (동상이몽2)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