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10분간 전한 진심…어딘가 야윈 얼굴+소송 언급 有 [종합] 작성일 01-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hUx89U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69e7b7741d2896f7911f9cdae6eb61997cb6a32e9e508650b556155d699955" dmcf-pid="yX4AylsA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SNS /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233206314rtmp.png" data-org-width="621" dmcf-mid="65CpQ4Kp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233206314rtm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SNS /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3babdded1197f35e5d6998aeea706d1556e6bd5e9d403209bc1ff41db745da" dmcf-pid="WZ8cWSOct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10분 간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9cf546c685e38eedff8a3975e479ce84f97d5bcf9c6c185f54b6e57623fc95f" dmcf-pid="Y56kYvIktV" dmcf-ptype="general">12일 다니엘은 개인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a25a8bffb04efb0862c592ba8c2f2abcdf52bdeeaee560951ec423264c0fecb" dmcf-pid="G1PEGTCEX2" dmcf-ptype="general">이번 라이브 방송은 뉴진스 퇴출 후 SNS 계정을 새롭게 개설한 다니엘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자리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어딘가 야윈 얼굴도 눈에 띄었다. </p> <p contents-hash="be8c8516ae11967b41fc3552ed6bc10433d9a0bacaa648cd84c994219ac2146c" dmcf-pid="HtQDHyhDG9"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부터 울먹이던 다니엘은 "벌써 눈물이 난다.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은 낯설다. 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버니즈(뉴진스 팬덤명)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 줬다. 그 따뜻함은 정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03d71b867e4cff1874fc2e3c9423aec847e2f9432ec0393210d224094b26db21" dmcf-pid="XFxwXWlw5K"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도 조금 달라졌다"며 "버니즈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눈빛이다.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순간들, 음악이 멈추어도 마음을 계속 이어져 있었던 그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b209804624ba35b37ac67c27883baa3e2b1472e7b4a117956d7913afb646a8" dmcf-pid="ZqLlptHl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233207649kwkm.png" data-org-width="687" dmcf-mid="PVI0Pfb0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233207649kwk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b64a76713e6a8cb4a8d006973da5a7b60660e332a3a254c971db96fa14be1b" dmcf-pid="5BoSUFXSYB" dmcf-ptype="general">또 다니엘은 "그 기억들은 지금의 저를 조용히 지탱해 주고 있다. 지난 날들에 대해 저는 많이 말하지 않았다. 저는 여행했고, 듣고, 배웠고, 가만히 머무는 법을 배웠다. 낯선 하늘 아래서 제 자신을 다시 만났고 버니즈를 위한 이야기들도 마음 속에 남겨 두었다. 아직은 전하지 않았지만, 언젠가 제가 여러분을 위해 쓴 그 편지를 읽을 수 있는 날이 올 거다. 아마도 그때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져 있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04e1cdc70f6edab1ec21e3eaa40b1a686f553d1a972f9180ffbc120756166d9" dmcf-pid="1bgvu3Zvtq" dmcf-ptype="general">"한 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고 강조한 다니엘은 "지금 많은 상황들이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고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해 모두 말씀드리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e9ebe2caf7e8eac9a7bdb701238fa90b9a5de6d43bfbb3effdb1f5ddfa62ff88" dmcf-pid="tKaT705TZ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것만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그들은 제 일부다. 제 마음 한켠에 항상 뉴진스가 있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우리는 하나의 버니즈"라고 힘주어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8f2e723e1dbe4710652f39d66e76ed32ee02f5c66dd8b87ef3d9ce80f0a90" dmcf-pid="F9Nyzp1y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233208953gjw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yBnIrcn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233208953gj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534f36658e4d8c5b51dbbf46efc818d30f2c3c860b92997c0dcfa55c230ea1" dmcf-pid="32jWqUtWHu" dmcf-ptype="general">끝으로 다니엘은 "이건 끝이 아니고 시작이다. 앞으로의 날들, 음악이든 침묵이든 아주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함께 나누고 싶다. 버니즈가 저한테 주었던 그 마음을 천천히 제가 아는 방식으로 다시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d499b722dfa2419471ee58150ca6ffca6b205e27e55d1bb53614c87b5f8c4abe" dmcf-pid="0VAYBuFYXU"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 400억대 소송전과 관련한 직접적인 내용은 없었다. 앞서도 다니엘 측은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것이며 소송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안내했다. </p> <p contents-hash="1260b9ffdfafef82e81f234036e3ac18151d4505232cd1c35087e7100f39583a" dmcf-pid="pfcGb73GGp" dmcf-ptype="general">한편, 다니엘은 지난달 29일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받았다. 지난해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해린과 혜인이 복귀 의사를 전한 데 이어 하니가 복귀를 확정 지었으며, 민지는 아직 논의 중이다. </p> <p contents-hash="9f9915f41bb7c7674ad735a61eeb1877e8bef009ada661d5c95cb7d8fbd9fc3d" dmcf-pid="U4kHKz0H50"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다니엘 등을 상대로 약 431억 원 상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다니엘 측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하며 대응에 나선 상태다. </p> <p contents-hash="f062357414bbaaff13939ad5a2b6564e938706e68e55548c10e5f34919c7c412" dmcf-pid="u8EX9qpXZ3"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다니엘 계정 </p> <p contents-hash="c8d9a7ec64d5db3db115c58a8dee410fe3f1698422cffa3f9d70bbc637d2d711" dmcf-pid="7xmt49ztHF"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채빈, 5년 연속 최우수 선수 영예…종합득점 등 전 부문 석권 01-12 다음 에이핑크, 예능 촬영하다 굶주림 폭로…"새우 한 마리를 셋이서" 충격 ('집대성')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