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빈, 5년 연속 최우수 선수 영예…종합득점 등 전 부문 석권 작성일 01-12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인상은 29기 수석 박건수…특선급 페어플레이어상까지 2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12/0000377059_001_20260112234707565.jpg" alt="" /><em class="img_desc">5년 연속 경륜을 대표하는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임채빈.(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임채빈이 5년 연속 경륜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8일 광명스피돔에서 '2025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을 열었다.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은 전년도에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5개 부문 총 8명의 선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최우수상은 지난해 그랑프리 경륜 우승에 빛나는 임채빈이 받았다. 임채빈은 종합득점과 승률은 물론이고 상금과 다승 등 거의 모든 부문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임채빈은 2021년부터 5년 연속으로 경륜을 대표하는 최우수 선수가 됐다.<br><br>임채빈은 "경륜 최우수 선수로 뽑히게 돼 기쁘고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다. 올해도 대상 경륜, 그랑프리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항상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12/0000377059_002_20260112234707619.jpg" alt="" /><em class="img_desc">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왼쪽)과 신인상을 차지한 29기 수석 박건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한편 29기 수석 졸업생 박건수는 신인상과 특선급 페어플레이어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박건수는 "일생에 기회가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게 돼 더 기쁘다. 지난해 그랑프리 경륜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했는데, 올해는 그랑프리 경륜 결승에 올라가는 것이 목표다"라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커밍아웃 男 "혼란스럽게 태어난 아들이라 미안"…보살즈 '눈물' (물어보살) 01-12 다음 '뉴진스 퇴출' 다니엘, 10분간 전한 진심…어딘가 야윈 얼굴+소송 언급 有 [종합]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