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송필근·나현영, 꽃다발에 담긴 반전···‘아는 노래’ 눈물샘 자극 작성일 01-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dvx89U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9cb89e28ae44c1a6acb870568427e7ba00d7e822d9cad1575a11fe445faf1" dmcf-pid="68JTM62u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개그콘서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234324759qnqg.jpg" data-org-width="1200" dmcf-mid="44dvx89U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234324759qn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개그콘서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7400f32cdfe6a1b464707bff743b6181d29e0f57504335a0e13daa1329f775" dmcf-pid="P6iyRPV7pc"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가 꽃 한 다발에 담긴 뭉클한 사랑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7ef8de59b72519b2e348e7704879c98b39040bd5727b82c1a4475181eb73ab3" dmcf-pid="QPnWeQfz3A"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의 ‘아는 노래’에서는 연애 초 설렘을 담은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미터 전’을 재해석했다.</p> <p contents-hash="13c3552c0733ee0333f8d19e0c0eaa7b0882ffa7b0a6c6187724dae93f2607ca" dmcf-pid="xQLYdx4qUj" dmcf-ptype="general">멋지게 차려입은 송필근은 나현영을 만나러 가기 전, 꽃을 사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세 번째 만남을 기대하는 그의 모습은 관객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6522168cd76a2225594468c4445e20d48300540567b86aee36eb7ae73dddf903" dmcf-pid="yT1RHyhDUN" dmcf-ptype="general">송필근과 나현영은 놀이동산 데이트를 즐겼다. 송필근은 나현영의 소원대로 롤러코스터도 타고, 매운 떡볶이도 먹었다. 나현영은 결정적인 순간 혼자만 쏙 빠지면서 애교 섞인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f52266c7fd115ea26b49335f40d099daabab8d1957173a580ed3a82b4ab0c2d" dmcf-pid="WyteXWlwza" dmcf-ptype="general">이어 반전이 공개됐다. 송필근은 “이렇게 데이트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라고 나지막이 말했고, 나현영은 “오빠 이제 그만 해, 나 떠난 지 벌써 3년”이라며 “이제 그만 와도 된다”라고 말했다. 배경은 어느새 봉안당으로 바뀌었다.</p> <p contents-hash="982610f74c0d9656d305bca4c3c5caec54cb7103e2967fedee45c83ca3f2d53d" dmcf-pid="YMgHiR6b3g" dmcf-ptype="general">나현영은 세상을 떠난 사람이었고, 송필근이 사온 꽃도 국화꽃이었다. 송필근은 “현영아, 난 아직 너 만나러 오는 길이 제일 행복해”라며 여운을 남겼다. 두 사람의 열연에 “머릿속에 가득한 그녀 모습이 조금씩 내게 다가오는 것 같아”라는 노래 가사는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p> <p contents-hash="490a5ac847b3056ca23b8a79657caccd03be077f02fa2c5019bbb27a84d6ad3a" dmcf-pid="GRaXnePK7o" dmcf-ptype="general">‘썽난 사람들’은 ‘심곡 파출소’를 배경으로 펼쳐졌다. ‘진상’ 신윤승은 경찰에게 술을 마셨으니 집에 데려다 달라며 “내가 세금 어마어마하게 냈다고, 내가 너 월급 주는 사람이야”라고 난동을 부렸다. 박민성은 “진짜? 나 월급 좀 올려줘”라며 애원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7ca702d1554c9be3f20494771265578c8cfe131e57e60c75076cdd8a3597641a" dmcf-pid="HeNZLdQ97L" dmcf-ptype="general">박민성이 자기 뜻대로 해주지 않자 신윤승은 “서장 나오라고 그래, 내가 너희 서장이랑 사우나도 가고 다 했다!”라고 행패를 부렸다. 그러자 경찰서장으로 조수연이 등장했고, 신윤승은 조수연에게 끌려나가면서 “아무것도 안 했다. 살려주세요!”라고 외쳐 관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40f78bd9b82770ba5d79849128747de3a49d84e8f2566fcdebda14583050f3d" dmcf-pid="Xdj5oJx2Un" dmcf-ptype="general">KBS2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ZJA1giMVzi"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미혼' 전현무, 사회 도중 속마음 고백…"내 결혼식이었으면" 씁쓸 (조선의 사랑꾼)[종합] 01-12 다음 "TV에서 안 보였던 이유"…안선영, 치매 母 위해 커리어 포기('조선의 사랑꾼')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