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체전 출전 강원 학생 선수단, 금빛 겨울 준비한다 작성일 01-13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 동계강화훈련 및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대비 훈련 입소식</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13/0001167286_001_20260113000210212.jpg" alt="" /><em class="img_desc">◇신경호 도교육감과 양희구 도체육회장 등 관게자들이 12일 평창 대관령 강원학생스포츠센터 설원실에서 열린 ‘2026 동계강화훈련 및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대비 훈련 입소식’에 참석해 설상종목 학생선수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학생스포츠센터 제공</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내 15개 학교에서 선발된 학생 선수단 80명이 12일 강원학생스포츠센터에서 ‘2026 동계강화훈련 및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대비 훈련 입소식’을 갖고 동계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br><br>입소식에는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과 양희구 도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동계스포츠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br><br>이날 센터는 출정을 앞둔 학생선수들의 긴장과 각오로 가득 찼다.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알파인스키, 스키점프 등 설상종목 유니폼을 맞춰 입은 선수들은 서로의 어깨를 두드리며 “이번 겨울은 다르다”는 다짐을 나눴다.<br><br>선수들은 이날을 시작으로 동계 시즌 내내 합숙 훈련에 들어가 종목별 전문 기술 훈련과 체력 강화, 경기 운영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소화한다. 특히 눈과 바람, 고저차 등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반복 훈련을 통해 전국 무대를 대비한다. 학생선수들은 “이번 겨울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결과를 좌우한다”는 각오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br><br>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선수 관리도 병행된다. 센터는 훈련 기간 동안 전문 트레이너를 상시 배치해 학생선수들의 컨디션을 밀착 관리한다. 재활 관리와 스포츠 테이핑을 병행하며 훈련 전·후 몸 상태를 세심하게 점검할 방침이다.<br><br>신경호 도교육감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학생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안전한 훈련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지난 전국체전에서 거둔 성과는 학생선수들에게 큰 자신감과 자산이 됐다”며 “다가오는 동계체전에서도 강원 동계스포츠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TF경정] 2026시즌 개막부터 후끈! 올해의 주인공은 누구? 01-13 다음 7연승 ‘돌풍’ 원주DB, 잠실 원정 이기고 1위 경쟁 불 지필까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