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WTT 챔피언스 도하 남자 단식 준우승 작성일 01-13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13/0000161128_001_20260113000906798.jpg" alt="" /></span> '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청대초-남춘천중-성수고 졸업·사진)이 새해 첫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장우진은 12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 결승에서 린윈루(대만)에 게임 스코어 0-4(7-11, 9-11, 9-11, 11-13)로 완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br><br>우승 문턱에서 좌절한 만큼 아쉬움이 남지만 장우진의 성적은 충분히 의미가 크다. 태극마크를 단 선수가 WTT 챔피언스 결승에 오른 것은 지난해 4월 인천 대회 당시 이상수에 이어 장우진이 두 번째에 불과하다. 동시에 역대 최고 성적 타이 기록이기도 하다. 특히 장우진은 준결승에서 이번 대회 톱 시드이자 세계 랭킹 2위인 린스둥(중국)에 게임 스코어 4-2(8-11, 11-8, 11-9, 12-10, 8-11, 11-3)로 역전승을 거두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규빈 기자<br><br>#장우진 #챔피언스 #도하 #남자 #단식<br><br> 관련자료 이전 삼척시청 올 시즌 핸드볼 H리그 개막전 첫 단추 성공 01-13 다음 전국동계체전 사전 경기 강원전사 '금빛 출발'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