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뉴진스'는 못 말하고 '버니즈'는 5회 언급[MD이슈] 작성일 01-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D5eQfz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77a8f40a278c315343b155b66c1cec74af681bbee8e1ba9f149455aecc28a7" dmcf-pid="Z9w1dx4q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003124866ybkb.jpg" data-org-width="640" dmcf-mid="H4tPCmkL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003124866yb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f012ff8f275a0493568f85bda33c75c26544eb4772684f3d124795ebbfccc9" dmcf-pid="52rtJM8B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뉴진스를 언급하진 않았다. 팬덤명인 버니즈만 불렀다.</p> <p contents-hash="79bdb26aa483187db1d30e8813cfdd4984cc19f10dc1b995437c23d81100c732" dmcf-pid="1VmFiR6bDG" dmcf-ptype="general">뉴진스에서 나온 다니엘이 12일 SNS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차분하게 방송을 시작한 다니엘은 시작과 함께 "벌써 눈물이 난다"며 감정을 다잡았다.</p> <p contents-hash="7ff0c822dc04af38c65d9aa03dfa5189fcc98f15c2799bd69fe05bb919fe56ac" dmcf-pid="tDudylsAmY" dmcf-ptype="general">그는 8분 50초 방송을 하며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가며 소통했고 오해의 소지를 일으킬 수 있는 소송 관련 문장은 영어를 썼다.</p> <p contents-hash="4dd5ae19b99721be4a6416ba0f20b736d848f90ee6fb7d8fdff55b6b68a549a0" dmcf-pid="Fw7JWSOcIW" dmcf-ptype="general">방송 중 '뉴진스'를 언급하진 않았다. 더이상 소속이 아니기도 하고 섣부른 '뉴진스' 언급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몰라 조심스러운 모습이었다. 반면 '버니즈'는 5회 불렀다. "버니즈를 떠올릴 때…" "버니즈를 위한 이야기들도…" "우리는 하나의 버니즈예요" "버니로서, 그리고 가족으로서" "버니즈가 저에게 주었던…"이다.</p> <p contents-hash="8fe22f386def768d41f88031d003ccf3e007e49a54bcbaac878b419854865028" dmcf-pid="3rziYvIkry" dmcf-ptype="general">지난달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에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민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주식 분쟁 소송을 맡았던 재판부에 배당됐다. 배상을 청구한 상대방(피고)에는 다니엘과 가족 1명, 민 전 대표가 포함됐다. 청구액은 약 430억 9000여만 원이다.</p> <p contents-hash="b3fa2da7ac8101cf57ed57ed17f1cab2a97992d39c31dad5083dfc8b479411eb" dmcf-pid="0mqnGTCEIT"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대한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경정, 시즌 초반부터 후끈!…올해 주인공은 누구? 01-13 다음 안선영, 치매 母 간병→방송 중단…"잠옷 차림으로 외출, 경찰 불렀다" (조선의 사랑꾼)[종합]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