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기권승 작성일 01-13 24 목록 <b>본선 8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쉬하오훙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13/0003952542_001_20260113005111619.jpg" alt="" /></span><br> <b><제2보></b>(16~22)=두 기사 모두 1회전은 부전으로 통과했다. 이어 신민준은 장쉬와 강동윤을 꺾고 4강에 올랐다. 쉬하오훙은 16강전에서 스미레를 꺾은 후 8강전은 기권승했다. 대국 상대인 설현준이 8강전을 앞두고 입대하는 바람에 기권패가 불가피했다. 8강전을 세 판만 게재한 것도 이 때문이다.<br><br>16으로 참고 1도 1, 3은 유행형. 현재 배석에서는 15까지의 백 모양이 다소 협소하다(8…1). 그래서 실전처럼 평범하게 두터움을 택했다. 19로는 참고 2도 1도 일법. 좌하 백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9, 11로 귀의 실리는 포기한다. 16까지 다른 길로 가는 한판이다.<br><br>22 응수 타진에 받기가 까다롭다. 참고 3, 4도 1로 젖히는 수가 일감인데 3도는 4를 희생타로 삼아 12까지 백이 활발한 모습. 4도는 3, 5가 최강인데 16까지 흑이 엷은 형태. 흑의 정수는?<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파크골프연맹, 민관 협력 '확대 선언'... 전국대회 정례화·수익사업 본격화 01-13 다음 중국 꺾었지만 대만에 막혔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