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파크골프연맹, 민관 협력 '확대 선언'... 전국대회 정례화·수익사업 본격화 작성일 01-13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연맹 임원 총집결... 2026년 사업 로드맵 공식화<br>보람상조·대한노인회 협력 확대... '복지형 스포츠 플랫폼' 가속<br>전국대회 정례화·수익사업 다각화... 연맹 자립 체계 전환 선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3/0000148277_001_20260113005109172.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9일 대구시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연맹의 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한파크골프연맹</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전국 파크골프 조직의 구심점인 대한파크골프연맹이 2026년을 앞두고 민관 협력 확대와 전국대회 정례화를 핵심 과제로 내걸었다. 연맹은 대구에서 열린 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통해 사업 구조 재편과 수익 모델 다각화를 공식화하며 생활체육을 넘어 지역 복지·노인 건강 정책과 연계된 '사회형 스포츠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br><br><strong>전국 임원 총집결…2026년 사업 방향 공식화</strong><br><br>(사)대한파크골프연맹이 1월 9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2026년 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열고 새해 조직 운영 방향과 핵심 사업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 시·도 연맹 회장과 임원진이 대거 참석해 연맹의 중장기 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재확인했다.<br><br>행사는 노동환 전무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으며, 천성희 중앙회장의 인사말과 김기태 보람상조 대표의 격려사, 이종익 대구광역시 노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파크골프가 고령사회 속 생활체육이자 지역 공동체를 잇는 핵심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연맹 차원의 체계적 성장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br><br><strong>보람상조·대한노인회 연계…'복지형 스포츠' 모델 추진</strong><br><br>연맹은 이날 총회를 통해 민간 기업과의 협력 확대를 공식화했다. 김용운 사업단장이 발표한 2026년도 사업 계획에는 전국 단위 대회 확대, 지도자 양성 체계 정비, 지역연맹 지원 강화 등 구조적 성장 전략이 담겼다.<br><br>박천용 보람상조 본부장은 파크골프를 기반으로 한 민간 협력 사업 모델을 소개하며, 생활체육과 복지 서비스,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복지형 스포츠 플랫폼' 구축 구상을 제시했다. 연맹은 대한노인회와의 연계를 통해 고령층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동시에 달성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br><br><strong>전국대회 정례화·수익사업 확대…재정 자립 본격화</strong><br><br>천성희 회장은 "보람상조와 협업해 연 2회 전국대회를 정례화하고, 지역 연맹 간 공동 사업을 확대해 파크골프의 저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회 중심 구조를 넘어 수익 사업 기반을 갖춘 자립형 연맹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재정 구조 개선과 민관 협력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br><br>대한파크골프연맹은 국내 최초로 전국 단위 파크골프 보급과 제도화를 추진해온 단체로, 그동안 대회 개최, 지도자 양성, 지역 조직 지원 등을 통해 생활체육으로서 파크골프의 확산을 주도해 왔다. 이번 총회는 연맹이 단순 스포츠 단체를 넘어 지역 복지와 노인 건강 정책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천명한 자리로 평가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금방 끝내줄게’ 치마에프, ‘불합리한 남자’ 페레이라 이어 브라질 팬들까지 ‘광역 도발’…“이 녀석한테 전해줘, 무섭지 않으면 싸우자고” 01-13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기권승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