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이혼 후 "좋은 사람 만나..행복하게 잘 지내는 중" 열애 고백[전문] 작성일 01-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Vtjod8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e7a8b3a4c42c6462f18ab32b7c3721c3c7b201fefbc398453106621b046c2" dmcf-pid="8rfFAgJ6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1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tvN ‘따로 또 같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강성연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005205070qgmp.jpg" data-org-width="530" dmcf-mid="fjzYiR6b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005205070qg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1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tvN ‘따로 또 같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강성연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b87a61701861567c4049ccc73d9f8f6d9da75eb788793c28b76b1c2da18686" dmcf-pid="6ABHLdQ9lP"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강성연이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직접 해명하며 새로운 인연과의 만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d40c73cc3de4ef7be6ee698a4485e36373896876a89e5835e6fc3f58a6ec4b5" dmcf-pid="PcbXoJx2C6" dmcf-ptype="general">12일 강성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광교를 떠나 이사를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3476ff2c96427bb65576c7878bd1c1a4d26ce30080a4f1d29839a85508207aa" dmcf-pid="QkKZgiMVv8"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사를 결정한 것"이라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아닙니다.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acbbabcf1053fe79095718de961c5a8e8db97af54e0a32a3c5540efedf9d718" dmcf-pid="xE95anRfC4" dmcf-ptype="general">그는 "두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습니다. 선생님과 제 아이를 통해,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 받았으나 그럼에도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분과의 전화 통화 때문이였습니다. 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네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e043d90710e149a35fdf36ca025f6d39a0ba15694bee2a49c5b1c2a7d986350" dmcf-pid="yzsn35YCCf" dmcf-ptype="general">앞서 강성연은 지난해 11월, "하교하는 아이를, 같은 반 어떤 아이가 학원 못 가게 하겠다며 가로막는 바람에 피하다 넘어져서 인대에 금이 갔다"고 아들의 일방적인 피해 사실을 폭로하며 분노를 표했던 바 있다. 그는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과 육아 기록의 의미가 큰 제 인스타그램이 '이혼' 과 '싱글맘' 이라는 제목으로 쓰시는 분들의 생각대로 여기 저기 끼워 맞추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 되는 것을 막고 싶습니다"라고 오해를 해소했다.</p> <p contents-hash="854c86469888fd299dac5ab72071df8bcca88f2dd13d901f4db79d51357068da" dmcf-pid="WqOL01GhlV" dmcf-ptype="general">또 "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왜곡된 기사들로 인해 너무 심하게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이 됐는데요~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습니까? 어린 아이들 키우는 많은 어머님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육체적으로는 고되지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또 다른 힘이 생깁니다"라며 "그리고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a53fdd727f0f7285699117fc060b63db883b9cadefb2b4d925b6f314d48e1fc" dmcf-pid="YBIoptHly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늘, 참 예쁘게 눈이 내리더라구요. 내리는 눈을 바라보면서 그동안 많이 고민하고 썼다 지운 마음 속 진심을 용기 내서 적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강성연을 향한 응원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48832c9cbcfe8de2eb377cf4c617c27aa39d3b28118710b5cadc7ebcb825df5" dmcf-pid="GbCgUFXSy9" dmcf-ptype="general">한편 강성연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왕의 남자', 드라마 '남자셋 여자셋', '세상 끝까지', '카이스트', '해피투게더', '덕이', '결혼합시다', '신현모양처', '위대한 조강지처', '돌아온 복단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등에 출연했다.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2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ae229a8675077c3a28cba8409518679b9b8bc2f3b2ed53869f3a1c267dda072" dmcf-pid="HKhau3ZvTK"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강성연 게시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67107f9de616a82153cde15f1f0799ae0159ca5803bafbd22ab2d836d8bfcdd" dmcf-pid="XKhau3Zvvb" dmcf-ptype="general">‘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사를 결정한 것‘</p> <p contents-hash="82d5b5f0560099338b5582c6380fe6bea272b5df146281ca95b63baa03e45c70" dmcf-pid="Z9lN705TvB" dmcf-ptype="general">아닙니다.<br>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입니다.<br>광교와 아이들이 다녔던 학교는, 안전은 물론이고 정말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입니다.<br>정들었던 학교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거리적으로 멀어지는것에 대해 안그래도 너무 서운하고 안타까운데, 반복되는 잘못된 기사 내용으로 저와 아이들은 원치 않는 오해로 인한 해명까지 하면서 무거운 이사 준비를 하고 있네요.</p> <p contents-hash="4bb37cf1df0aeb1917e025ec77dc8b587b497de13665bc49525d5c6908126efa" dmcf-pid="52Sjzp1yyq" dmcf-ptype="general">두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습니다.<br>선생님과 제 아이를 통해,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 받았으나 그럼에도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분과의 전화 통화 때문이였습니다.<br>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네요.</p> <p contents-hash="d4dee339b7c345f2b94525001b850bb28ecf2e24a832357e87ff075a0da7ab2e" dmcf-pid="1VvAqUtWvz" dmcf-ptype="general">가족과의 소소한 일상과 육아 기록의 의미가 큰 제 인스타그램이 ‘이혼’ 과 ‘싱글맘’ 이라는 제목으로 쓰시는 분들의 생각대로 여기 저기 끼워 맞추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 되는 것을 막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3a6e7dd2b3cbe34cfcd33fcf5dce1e4355f828108cb6e7054964584e6956ad17" dmcf-pid="tfTcBuFYW7" dmcf-ptype="general">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br>왜곡된 기사들로 인해 너무 심하게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이 됐는데요~<br>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습니까?<br>어린 아이들 키우는 많은 어머님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육체적으로는 고되지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또 다른 힘이 생깁니다.<br>그리고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81072a5de81e432601648fb7a7e3952c533c7de6dd9de743495679cd8a19954a" dmcf-pid="F4ykb73Glu" dmcf-ptype="general">오늘, 참 예쁘게 눈이 내리더라구요.<br>내리는 눈을 바라보면서 그동안 많이 고민하고 썼다 지운 마음 속 진심을 용기 내서 적어봅니다.<br>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1b6edf19e25a982b1a57b6010a93b6fe6dbb6a1d026648874d53b0ea844eaa75" dmcf-pid="38WEKz0HWU"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7574cb379e0b47c3460bf94d9b384ab632eb19d6948b6f3c7a0f221e4408481f" dmcf-pid="06YD9qpXWp"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집에서 흡연까지” 전태풍, ‘충격 연속’ ('동상이몽2') 01-13 다음 안선영 "치매 母, 잠옷 바람으로 집 나가…가정 요양 포기" (사랑꾼)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