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 남편 NFL선수! 물건 얼마나 컸냐고?” 사생활 폭로한 이혼한 아내, 결국 고소당했다 작성일 01-13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13/0005461216_001_20260113010212112.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OSEN=서정환 기자] 이혼 후 전남편의 사생활을 침해한 여성이 금융치료를 받게 됐다. <br><br>전 NFL스타 맷 칼릴(36)은 이혼한 전 아내 할리(33)를 사생활 침해혐의로 고소했다. 칼릴은 2015년 할리와 결혼해 7년간 결혼생활을 한 뒤 2022년 이혼했다. <br><br>문제는 할리가 2025년 자신이 운영하는 팟캐스트에서 “많은 사람들이 NFL 선수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다. 내 전 남편 물건은 콜라캔 두 개만 했다. 어쩌면 세 개”라고 묘사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13/0005461216_002_20260113010212194.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칼릴은 할리가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을 대중에게 공개해 상업적인 이득을 얻었다며 그녀에게 7만 5천 달러(약 1억 1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할리는 칼릴의 현 아내에게도 SNS를 통해 굴욕적인 메시지를 보낸 혐의도 추가됐다. <br><br>궁지에 몰린 할리는 “법적 분쟁을 야기할 생각은 없었다. 가족까지 고통을 겪게 돼 매우 힘들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칼릴은 고소를 취하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br><br>칼릴은 2012년 NFL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 바이킹스 4순위로 지명된 디펜시브 태클이다. 현역시절 그는 198cm의 신장에 142kg의 거구를 자랑했다. 그는 은퇴 후 동생 라이언 칼릴과 함께 테킬라 회사를 설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13/0005461216_003_20260113010212202.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모델출신 할리는 무려 800만명이 넘는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최강 중국에 무관 선물’ 韓 탁구 희망 장우진, WTT 챔피언스 준우승…역대 최고 성적 타이 + AG 메달 사냥 기대감 UP 01-13 다음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집에서 흡연까지” 전태풍, ‘충격 연속’ ('동상이몽2')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