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기부와 스포츠로 사회를 키운다... '금융 ESG' 실천 선도 작성일 01-13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0만 고객이 만든 4억 원... 결식아동·자립청년·미혼모 가정에 따뜻한 금융<br>여자축구·씨름·카누까지... 비인기 종목 10년 지킨 '스포츠 ESG 은행'<br>대회 창설·지역 밀착 후원... 금융이 키우는 대한민국 스포츠 생태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3/0000148279_001_20260113011409485.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IBK기업은행은 카드앱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Give(기부) LOVE'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 4억 원을 홀트아동복지회와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승은 IBK기업은행 카드사업그룹장 겸 연금사업그룹장(왼쪽)과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 회장). /사진=기업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IBK기업은행이 결식아동·자립준비청년·위기 미혼모자를 위한 4억 원 규모의 기부금 전달과 함께, 10년 넘게 비인기 종목 스포츠 육성에 앞장서며 '금융을 넘어 사회를 키우는 은행'이라는 ESG 금융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br><br><strong>50만 고객이 선택한 기부…결식아동·자립청년·위기 미혼모에 4억 원 전달</strong><br><br>IBK기업은행이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Give LOVE'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4억 원을 홀트아동복지회와 굿네이버스에 전달하며 금융권 ESG 실천의 모범 사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br>이번 기부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카드앱 캠페인에 50만 명의 고객이 참여해 직접 기부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홀트아동복지회에는 2억5천만 원이 전달돼 자립 준비 청년의 주거·진로 지원과 위기 미혼모자 가정의 생활 안정 사업에 쓰인다. 굿네이버스에는 1억5천만 원이 전달돼 방학 중 끼니를 걱정하는 결식아동 식사 지원 사업에 투입된다.<br><br>기업은행 관계자는 "작은 공감이 모여 사회의 사각지대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었다"며 "고객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키우는 금융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IBK기업은행의 ESG는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는다. 10년 넘게 여자축구, 씨름, 카누, 바이애슬론, 테니스, 역도, 태권도 등 10여 개 비인기 종목을 꾸준히 후원하며 한국 스포츠 생태계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br><br>최근에는 배구, 사격, 생활체육 분야까지 후원을 확대하며 엘리트 스포츠와 생활체육을 동시에 살리는 구조를 구축했다. 단기 마케팅 중심의 후원이 아닌, 종목 저변 확대와 유망주 발굴을 목표로 한 장기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기업은행은 여자바둑마스터스대회 창설을 비롯해 레슬링, 역도 등과의 공식 파트너십 협약 체결을 통해 종목 육성의 제도적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배구·사격·생활체육 중심의 지역 밀착형 후원도 확대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br><br>금융과 스포츠, 복지를 연결한 IBK기업은행의 ESG 모델은 '돈을 벌어 사회에 환원하는 은행'을 넘어, 사회를 함께 키워가는 은행이라는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충격 폭로! "맥그리거, 킴 카다시안과 사촌이다"...UFC 챔피언의 깜짝 고백, "증명할 수 있는 사실, 가족 계보 거슬러 올라가 봤어" 01-13 다음 한국 애니 최초 아카데미 후보작 ‘오페라’ 제주 전시, ‘에릭 오 감독과의 만남’ 진행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