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 뭐길래? 한그루·한효주가 동시에 응원한 '흑백요리사2' 셰프 작성일 01-1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NS 투샷→공개 응원까지…연예계 인맥 끌어모은 '바베큐연구소장' 정체<br>"언제나 1등" 한그루 발언에 시선 집중…한효주가 먼저 나섰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7nNLe4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b6ada5759bfec27ec5c8cac2f05a3dbf935aed2deb1ca76f1bfb567b83ce57" dmcf-pid="B5zLjod8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효주와 한그루가 '바베큐 연구소장' 유용욱 셰프를 응원했다. / 마이데일리 DB, 한그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013324552vujf.png" data-org-width="640" dmcf-mid="zYnvGTCE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013324552vuj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효주와 한그루가 '바베큐 연구소장' 유용욱 셰프를 응원했다. / 마이데일리 DB, 한그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0f4f4b715e695bcf1723cb8c6fe98b921142a5cc05d0cc835a05d1b2d4205f" dmcf-pid="b1qoAgJ6O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그루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한 '바베큐 연구소장' 유용욱 셰프와의 친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0bb540d33dd2e4428bb459f1d79b0733566f533379f463cd200a15a91299629" dmcf-pid="KtBgcaiPrc"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12일 자신의 SNS에 "언제나 나는 셰프님이 1등이라구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블랙 코트에 단발 헤어스타일로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이다. 그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유용욱 셰프 옆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c487e1bc88bf5aefe319108f286504cd45e193b460c142b2bcee716d79d1d15" dmcf-pid="9FbakNnQrA" dmcf-ptype="general">특히 "언제나 나는 셰프님이 1등이라구우!"라는 응원 문구를 덧붙여 유용욱 셰프와의 친분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774ebad62ff94fbeea4e04e183e806d8a6568b303f46551ac720b1a3b0a5be6" dmcf-pid="23KNEjLxOj" dmcf-ptype="general">유용욱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바베큐 연구소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방송에서 "남영동에서 제 이름을 건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오픈 이후 디너 예약이 꽉 차지 않은 적이 없다"며 "나무와 불을 활용한 요리로는 대한민국 원 톱이라 자부한다.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할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974ad0bb6f39cbdbc7310e0545cbb1113ca129efc2912afeb02ac2b7cec3c3c9" dmcf-pid="V09jDAoMwN" dmcf-ptype="general">앞서 배우 한효주 역시 유용욱 셰프를 공개적으로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한효주는 지난달 17일 자신의 SNS에 '흑백요리사2' 방송 캡처 화면과 함께 "So proud of you. 멋지다 유용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유용욱 셰프가 겸손한 반응을 보이자, 한효주는 "겸손하긴. 인기가 많이 있지"라고 덧붙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태풍 "1억 5천 3달 만에 탕진…여자 꼬시려 차도 사" (동상이몽2) 01-13 다음 '대한 인도인' 럭키, 영주권 받고 귀화도 고민 "투표하고 싶어"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