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푸자이라 월드컵 단체전 준우승 작성일 01-13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3/0001962945_001_2026011301540860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올해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수확했다.<br><br>송세라, 박진주(이상 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미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br><br>올해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2연패에 도전하는 여자 에페 대표팀은 새해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시상대에 오르며 팀 세계랭킹 1위를 달려 기대감을 키웠다.<br><br>대표팀은 16강전에서 이스라엘을 43-39, 8강전에선 폴란드를 39-33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br><br>준결승전에선 에스토니아와 접전 끝에 31-30 역전승을 거둔 대표팀은 미국과의 결승전에선 40-45로 졌다.<br><br>이번 대회 개인전에선 이혜인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혜인은 2019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월드컵 은메달 이후 약 7년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 입상의 기쁨을 누렸다.<br><br>푸자이라에서 동시에 열린 남자 에페 월드컵에서는 한국이 단체전 10위에 자리했고, 개인전에선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13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남겼다.<br><br>사진=대한펜싱협회 관련자료 이전 충주시 "내달 폴란드 그단스크에 어린이 택견클럽 개설" 01-13 다음 '동상이몽2' 전태풍, 술·담배 냄새 풍기며 지미나에 스킨십 "냄새나"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