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300 복식 준우승 장준서, 세계주니어랭킹 198위로 점프 작성일 01-13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전세계 2011년생 남자 선수 중 가장 높은 랭킹</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13/0000012278_001_20260113021208934.jpg" alt="" /><em class="img_desc">J300 인도 뉴델리대회 복식에서 준우승한 장준서(우)와 김동재(좌)</em></span></div><br><br>2026 시즌 개막 대회였던 ITF 인도 뉴델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장준서(부산거점SC)가 세계주니어랭킹 200위 벽을 깼다. 단식 8강, 복식 준우승의 성적을 거둔 장준서는 이 대회에서만 139.25점의 랭킹포인트를 쓸어담았다. 지난 주 354위였던 장준서는 이번 주 156계단 점프한 198위가 됐으며, 전세계 2011년생 남자 선수 중 넘버원으로 올라섰다.<br><br>13일, ITF(국제테니스연맹) 홈페이지에는 1월 2주차 세계주니어랭킹이 업데이트 됐다. 1주차 결과가 반영된 랭킹으로, 1주차에 열린 가장 높은 등급 대회는 J300 등급의 인도 뉴델리대회였다. <br><br>올해 ATF(아시아테니스연맹) 주관 ITF 투어링팀에 선발된 장준서는 이 대회 단식 예선부터 출전해 본선 8강까지 올랐으며, 김동재(부천GS)와 호흡을 맞춘 복식에서는 준우승까지 차지했다. 단식 100점, 복식 39.25점의 랭킹포인트를 벌었는데, 단복식 모두 장준서가 단일 대회에서 획득한 랭킹포인트 중 가장 높았다.<br><br>결국 장준서는 198위까지 점프했으며, 나카지마 카즈키(일본, 238위)를 밀어내고 전세계 2011년생 중 가장 높은 랭킹을 기록했다. 2010년생까지 범위를 확장해도 전체 8위에 해당한다.<br><br>장준서는 이번 주 J200 인도 구루그람 대회에 출전해 김동재와 함께 다시 한번 복식에 나선다. 이번 대회 단식에서는 예선에서 탈락했다. <br><br>김동재는 210위가 됐으며, 같은 대회에서 단식 4강까지 오른 조민혁(남원거점SC)은 59위까지 뛰어올랐다.<br><br>뉴델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여자 선수들의 랭킹도 상승했다. 단식 8강의 홍예리(서울테니스협회)는 76위, 4강의 정의수(중앙여고)는 88위까지 뛰어올랐다. 홍예리는 전세계 2011년생 여자 선수 중 세 번째로 랭킹이 높다.<br><br><strong>2026년 1월 2주차 한국 선수 세계주니어랭킹 톱 10</strong><br><strong>남자</strong><br>59위. 조민혁<br>111위. 김태우<br>122위. 조세혁<br>181위. 김원민<br>197위. 김영훈<br>198위. 장준서<br>210위. 김동재<br>243위. 지시온<br>250위. 황주찬<br>262위. 오승민<br><br><strong>여자</strong><br>38위. 이하음<br>76위. 홍예리<br>88위. 정의수<br>94위. 심시연<br>112위. 이서아<br>229위. 추예성<br>252위. 오지윤<br>304위. 박세라<br>403위. 안혜정<br>441위. 임예린<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속보] '끝내 기권' 안세영 정말 슬픈 소식…AN 배웅까지 했는데 명단 빠졌다→韓 세계 10위 인도오픈 포기, 오피셜 공식발표 01-13 다음 대한체육회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비수기에도 쉼 없는 가동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