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母 간호에 캐나다 子 육아까지? "두 집 살림 1년째" 작성일 01-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9tCmkL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f9a44b815dd3b8061383be450cf2f4520fcd960ae2e4ea4d0ec079ade488eb" dmcf-pid="zB2FhsEo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이 가족을 위해 자신의 커리어를 내려놨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oneytoday/20260113024003704wjv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cYuylsA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oneytoday/20260113024003704wj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이 가족을 위해 자신의 커리어를 내려놨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319b823853abe76e7f7d9a2287bfeeb3efdeb27b68de05c5acab27e6ee6293" dmcf-pid="q3uYDAoMYq" dmcf-ptype="general">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와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아들을 위해 방송일을 포기한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37d69db7c992f6d651b3c614a9a70a1d7ef2341c2b1d50b30031da3fd13faf9" dmcf-pid="B07GwcgR1z" dmcf-ptype="general">1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4회에서는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모시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d9f3a12268270103f6d325734d36551830d5241dc1517fb7710b3c656014b37" dmcf-pid="bpzHrkaeZ7" dmcf-ptype="general">이날 안선영은 새벽 일찍 용인 수지에 있는 어머니의 요양병원을 찾아 어머니를 모시고 데이트를 즐겼다.</p> <p contents-hash="133175aa9f9e809b1bebb19c47b0168a52dd50f837a54f74db8be799f2a4c0bc" dmcf-pid="KUqXmENd1u" dmcf-ptype="general">데이트 중 멀지만 익숙한 미용실을 찾은 안선영은 "여기 있는 스태프들이 엄마를 다 안다. 혹시라도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엄마가 서성이면 스태프들이 앉혀준다. 엄마를 위해서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71aab44ab005f5b348f5dbbfbae7e09df724aceb730449ca985219ac8f8f8" dmcf-pid="9uBZsDjJ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나다, 한국을 오가며 가족을 돌보는 안선영.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oneytoday/20260113024005099yy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gYrJM8B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oneytoday/20260113024005099yy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나다, 한국을 오가며 가족을 돌보는 안선영.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dc581fd9462b7bbcc1747204c846d04ef1759c0ea9fd7a3ae08745a323e198" dmcf-pid="27b5OwAiZp" dmcf-ptype="general">현재 안선영은 캐나다, 한국을 오가며 아들의 육아와 어머니의 요양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1d74bc38ce3e1e3475aca7c90be5e70c888703bb758aa9d25789caedc720eed" dmcf-pid="VzK1IrcnY0"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제 아이가 동계 스포츠를 한다. 갑자기 아들이 캐나다로 유학을 하러 가게 됐다. 지금 10살이다. 엄마가 한창 필요할 나이다. 할 수 없이 두 집 살림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0a9331e70efa485db56891d922fefa7306607c954c19cba9d06a29a6b8ba8e" dmcf-pid="fq9tCmkL53" dmcf-ptype="general">안선영의 두 집 살림은 캐나다, 한국을 오가는 과도한 스케줄이었다.</p> <p contents-hash="da0025bb7754bfb8984fc95906ad6a37860da05f425e0be9039dd165593afddf" dmcf-pid="4B2FhsEoHF"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한 달은 캐나다 토로노에서 아이를 케어하고 한 달은 한국에 와서 엄마를 돌본다. 1년 정도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834365944a99824a9d2f128df023c85b73765db23d0634e52470beb5a8d68fa" dmcf-pid="8bV3lODg1t" dmcf-ptype="general">영상을 보던 출연자들은 "대단하시다. 자신을 돌볼 시간이 있으려나"라며 안선영을 걱정했다.</p> <p contents-hash="a4bc9b77820d78f7a8bb159fab979a5e7113dc3364609db8288fd5e1ec736c6d" dmcf-pid="6Kf0SIwaG1" dmcf-ptype="general">안선영이 방송일을 내려놓은 이유도 어머니와 아들을 더 신경 쓰기 위해서였다.</p> <p contents-hash="e63b2a4d8d6b1a30891e7f3fc900cdf4e1b6522c16bac797bb80fc6e032d2c47" dmcf-pid="P94pvCrNG5"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방송일, 아이의 엄마, 엄마의 딸 세 개를 다 할 순 없었다. 그래서 방송일을 포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a5de8dea7bb174cb574b134afbfebfae585e50e5ab864439be1e50ed5b4199" dmcf-pid="QLNQu3ZvZZ" dmcf-ptype="general">이어 "출연료나 내가 판매한 물건 누적 금액이나 모든 게 커리어 면에서 정점을 찍었었다. 하루아침에 생긴 게 아니다. 월급 50만원, 반지하에서 시작해서 지금의 커리어를 쌓기까지 26년이 걸렸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377c687d999a8813a8b772c92b4375e1a8a2fea8268077752cd310a16de6ba0" dmcf-pid="xojx705TZX"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공개 스페셜 '미스트롯4' 윤서령X윤서희X원하연 01-13 다음 ‘충격 또 충격’ 천하의 은가누 노리는 ‘턱뼈 박살’ 유튜버 복서, ‘최강 복서’ 이복동생의 맹비난…“폴과 조슈아? 완전 XXX였지”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