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의 바람을 가르며 “GO 코리아” 작성일 01-13 42 목록 <b>패럴림픽 출전 선수단 응원 전시회<br>口足회화-민화 작가 27명 참여해<br>21일까지 올림픽회관 로비에서</b><br>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3월 6~15일)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구족 회화 및 민화 전시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리고 있다.<br><br>12일에 시작해 2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엔 한국구족(口足)화가(MFPA-Mouth and Foot painting Artists)협회 소속 화가 18명(김명기·김진주·박정·박종관·송진현·오순이·이윤정·이호식· 임경식·임용재·임인경·임인석·임형재·채병직·최웅열·황정언)과 민화화가 9인(송창수·최동실·신지연· 오미정·이선미·이은숙·이종희·임인혁·주지혜) 등 27명이 작품을 냈다. 2024 파리 하계 패럴림픽 때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열린 전시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다.<br><br>MFPA협회는 손을 사용하지 못해 붓과 기타 도구를 입이나 발로 조작해 그림, 회화 및 기타 예술 작품을 만드는 작가들로 구성된 국제 단체다. 구족 화가의 발굴과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1992년 1월 한국지부가 설립되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13/0003952591_001_2026011304161359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을 응원하는 구족화가 이호식의 '뛰는 가슴'. /KPC</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13/0003952591_002_20260113041613647.jpg" alt="" /><em class="img_desc">구족화가 송진현의 '비상'. /MFPA</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13/0003952591_003_20260113041613695.jpg" alt="" /><em class="img_desc">구족화가 임인석의 '바람을 가르자 대한민국!'/MFPA</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13/0003952591_004_20260113041613749.jpg" alt="" /><em class="img_desc">구족화가 이윤정의 '화이팅'. /MFPA</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13/0003952591_005_20260113041613798.jpg" alt="" /><em class="img_desc">구족화가 임인경의 '간절히...' /MFPA</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13/0003952591_006_20260113041613841.jpg" alt="" /><em class="img_desc">민화화가 임인혁의 '힘 빼고 어흥' /서울교대민화연구회</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13/0003952591_007_2026011304161388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패럴림픽 한국선수단 응원 전시회 모습. 작품은 구족화가 황정언의 '밀라노의 바람을 가르다' /KPC</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13/0003952591_008_2026011304161396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패럴림픽 한국선수단 응원 전시회 /한국구족작가협회-서울교대민화연구회</em></span><br> 대한장애인체육회는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응원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며 “화가들이 정성을 다해 완성한 작품처럼 우리 선수단도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밝혔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5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을 포함해 40여 명이 출전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30년 '청정수소 생산' 국산화율 100% 달성…"선택 아닌 필수" 이유 01-13 다음 '들쑥날쑥' 신재생만으론 배 못 채워…'전기 먹는 하마' AI 키우려면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