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강성연, 깜짝 열애 발표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게 지내는 중" [전문] 작성일 01-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04TAoM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89ef7713eeb4557c0297cc819dd4701cf01c7fcd46b7a7f97a17c0f4ea8971" dmcf-pid="uPp8ycgR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성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045651285tzs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fKd1ODg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045651285tz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성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7202dec6ec04f8bfc26750a729bbda8cf7c5d4a0f228bf96b49c9c2cb9ab36" dmcf-pid="7QU6WkaeG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강성연이 열애 중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4762d2434244a1b54ab6be78dd33bf1911faca23d4e0cb9265758f81fe3fc3b" dmcf-pid="zbHqsiMV1S" dmcf-ptype="general">12일 강성연은 개인 계정에 '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이사를 결정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 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8b31a6b4549d98b97b42014a26a2327222114b29cab9b73d6546394535eb3443" dmcf-pid="qKXBOnRf5l" dmcf-ptype="general">앞서 강성연은 지난해 11월 아들이 하교 중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이에 대해선 "두 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다. 선생님과 제 아이를 통해,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 받았으나 그럼에도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분과의 전화 통화 때문이었다. 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8e40d3d5841e301b7393949c020a6223cd68229149d0e75bbd676bee4681622" dmcf-pid="B9ZbILe4Hh" dmcf-ptype="general">그는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과 육아 기록의 의미가 큰 제 인스타그램이 '이혼'과 '싱글맘'이라는 제목으로 쓰시는 분들의 생각대로 여기저기 끼워 맞추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 되는 것을 막고 싶다"며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다.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냐"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1f155167b4332be62a63cff142c03bff95318421766ca13611fa5042e88beab" dmcf-pid="b25KCod8GC" dmcf-ptype="general">특히 강성연은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야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b9fea399c86fbd7f98838bddbe846c1e9500ed60f3f3a5ed3c767a2d4f728b6" dmcf-pid="KV19hgJ6ZI" dmcf-ptype="general">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현재 두 아들은 강성연이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b60ae5165c0ef709a9127ed0e7d5b80fd74ba0f1f79fccdb2a01770afccd4cd" dmcf-pid="9ft2laiP5O"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강성연 SNS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436a8e8bcc17bf44f53e40702a5874109819e2466a9733394f0e70442959462f" dmcf-pid="24FVSNnQXs" dmcf-ptype="general">‘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사를 결정한 것‘</p> <p contents-hash="ef1a53e8d9875fb7b72aa035a9d5920ff7e59e8aca47ee1b8285094b1433c9f8" dmcf-pid="V83fvjLxHm" dmcf-ptype="general">아닙니다.<br>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입니다.<br> 광교와 아이들이 다녔던 학교는, 안전은 물론이고 정말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입니다.<br> 정들었던 학교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거리적으로 멀어지는것에 대해 안그래도 너무 서운하고 안타까운데, 반복되는 잘못된 기사 내용으로 저와 아이들은 원치 않는 오해로 인한 해명까지 하면서 무거운 이사 준비를 하고 있네요.</p> <p contents-hash="a8b5957a6b5e1bd47be3d6c0c555d76889fbd8877dfe60321ca9f0112ddd9952" dmcf-pid="f604TAoMZr" dmcf-ptype="general">두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습니다.<br> 선생님과 제 아이를 통해,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 받았으나 그럼에도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분과의 전화 통화 때문이였습니다.<br> 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네요.</p> <p contents-hash="213d381d334d9086bebc155c7abc4dfd4be4a762bb7139ce4a272269ef26c700" dmcf-pid="4Pp8ycgRGw" dmcf-ptype="general">가족과의 소소한 일상과 육아 기록의 의미가 큰 제 인스타그램이 ‘이혼’ 과 ‘싱글맘’ 이라는 제목으로 쓰시는 분들의 생각대로 여기 저기 끼워 맞추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 되는 것을 막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d984317726b1fed33ce19648dc7d3fbf33c24c1164630b54dc8049ed732c5ebe" dmcf-pid="8QU6WkaetD" dmcf-ptype="general">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br> 왜곡된 기사들로 인해 너무 심하게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이 됐는데요~<br>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습니까?<br> 어린 아이들 키우는 많은 어머님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육체적으로는 고되지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또 다른 힘이 생깁니다.<br> 그리고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7292bd4706f9e830153db12c9d509d3b1d2387387e7359ec347dad466bf76002" dmcf-pid="6QU6WkaeZE" dmcf-ptype="general">오늘, 참 예쁘게 눈이 내리더라구요.<br> 내리는 눈을 바라보면서 그동안 많이 고민하고 썼다 지운 마음 속 진심을 용기 내서 적어봅니다.<br>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9a179fee23799aba0f9e2277231d550488f1945c310be76a416a2dd1190aca9f" dmcf-pid="PxuPYENdYk"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ff4e62a8827f797e537613fa8628143d44217babfef50f60322e0eff29438669" dmcf-pid="QM7QGDjJYc"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서운 10대’ 스노보더 최가온의 첫 올림픽 도전 “결승 진출해 포디움 목표” 01-13 다음 셔틀-유니폼에 로고… 창원, 프로야구-농구 지원 늘린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