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子 교내 사고 해명→연애 시작 “싱글맘 걱정 그만, 좋은 사람 만났다”[전문] 작성일 01-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SmvjLx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28a547a48c4325e3e617bd649b8a21284d0ac6b5c8b434e71949a46395a38" dmcf-pid="ppvsTAoM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0437717flad.jpg" data-org-width="540" dmcf-mid="3rB0bHTs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0437717fl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UUTOycgRC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ab20940bbf07aa6f34bb646350df17678bcb2ff84af5baa4ad33a18540e5f96e" dmcf-pid="uuyIWkaelC" dmcf-ptype="general">배우 강성연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5528dd95407e88bdd8f0a3bf19f23ff3a1d04b02dff19dd5142d37a0774ebd2" dmcf-pid="77WCYENdvI"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기사 내용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최근 이슈가 된 자녀의 교내 사고 피해, 이사 결정 사유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d854ba527e9a0a5a7f6d449e401e766098e314d62caf047eb03f4e86ae96464" dmcf-pid="zzYhGDjJSO" dmcf-ptype="general">먼저 그는 "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사를 결정한 것"이라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아닙니다.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d738b193c1a9d18af4b91bd5681db4668cdc4f37b5f1329ef04c89b1c13d262" dmcf-pid="qqGlHwAils"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두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습니다. 선생님과 제 아이를 통해,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 받았으나 그럼에도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분과의 전화 통화 때문이였습니다. 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네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74749ad21899607b51319194b500ac7a7476a789fdd492ffcae40572c20f1bd" dmcf-pid="BBHSXrcnvm"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결혼 10년 만인 2023년 12월 이혼했다.</p> <p contents-hash="297c1448ca9061259312308e5ca5fe70a5233948c68e4dca42237a1fcdbcb721" dmcf-pid="bx7tzWlwlr"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다리 부상을 입은 아들이 병원 치료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일방적인 피해를 받은 상대에게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진정한 사과에 대하여! 아, 화가 난다 정말”이라고 분노했다. 이후 댓글을 통해 “하교하는 아이를 같은 반 어떤 아이가 학원 못 가게 하겠다며 가로막는 바람에 피하다 넘어져서 인대에 금이 갔어요. 3주 걸린다네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91087d196403f20565acad7de7a15c3ce154e1dd907f97a1a38228bd94c1a65" dmcf-pid="KMzFqYSrlw" dmcf-ptype="general">그는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과 육아 기록의 의미가 큰 제 인스타그램이 '이혼'과 '싱글맘'이라는 제목으로 쓰시는 분들의 생각대로 여기저기 끼워 맞추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 되는 것을 막고 싶다"며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다.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냐"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5b66a55e7ca2073742b613da991a89c91f9817ae5e7bfa896529cdde3363ee" dmcf-pid="9Rq3BGvmy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성연은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야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a0aeece51d4f20a902c41c3cb2e07fa73b754b97296900b01b216c89e27021f" dmcf-pid="2eB0bHTsTE" dmcf-ptype="general">다음은 강성연 소셜미디어 글 전문이다.</p> <p contents-hash="8453b7c4d0129ec6343e36d598447eb6f73421619f2a6c245b5b6ae7fe1beb09" dmcf-pid="VdbpKXyOWk" dmcf-ptype="general">‘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사를 결정한 것‘</p> <p contents-hash="bc562f7399859abe71b910fa646f5303f60e865d2ed5bc7c9df34de92e1bc95e" dmcf-pid="fJKU9ZWIyc" dmcf-ptype="general">아닙니다.</p> <p contents-hash="b3ccc26b9f914ed6b5f186369a8df8b05c6cbc1cd501a88272e88d8dd86016d9" dmcf-pid="4i9u25YClA" dmcf-ptype="general">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입니다.</p> <p contents-hash="82f035a7bc4e69bd889714f37939bcc2981518f4db7a67eaba257d583149e4ba" dmcf-pid="8n27V1GhWj" dmcf-ptype="general">광교와 아이들이 다녔던 학교는, 안전은 물론이고 정말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입니다.</p> <p contents-hash="84b2875686f306e86f75174217139ff1c69bbe1073a621c9d31d6bdf6bd10392" dmcf-pid="6LVzftHlTN" dmcf-ptype="general">정들었던 학교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거리적으로 멀어지는것에 대해 안그래도 너무 서운하고 안타까운데, 반복되는 잘못된 기사 내용으로 저와 아이들은 원치 않는 오해로 인한 해명까지 하면서 무거운 이사 준비를 하고 있네요.</p> <p contents-hash="eac717bf903f90ada9a052c4b2fb695e5c232d7e7e7a18d05f671aeeff18f489" dmcf-pid="Pofq4FXSya" dmcf-ptype="general">두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습니다.</p> <p contents-hash="526abe40d861e854a8db12a5b1e6c3178b1a18445a72aaa866c0040afca32023" dmcf-pid="Qg4B83Zvhg" dmcf-ptype="general">선생님과 제 아이를 통해,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 받았으나 그럼에도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분과의 전화 통화 때문이였습니다.</p> <p contents-hash="3382136683261029472240722b413ad115b9ca0bf21b5481ccf48040a6caf432" dmcf-pid="xsnxL2qFyo" dmcf-ptype="general">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네요.</p> <p contents-hash="46fd5cf6ea6130fb206b611e96b9704c110ee58e5b0f33fcc3898f1ebaf4691c" dmcf-pid="y95y1ODgTL" dmcf-ptype="general">가족과의 소소한 일상과 육아 기록의 의미가 큰 제 인스타그램이 ‘이혼’ 과 ‘싱글맘’ 이라는 제목으로 쓰시는 분들의 생각대로 여기 저기 끼워 맞추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 되는 것을 막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88db9a805e33f3f9dc914f4b947f9b6ebe2f4564202815309a3ca3a11d9f2df9" dmcf-pid="W21WtIwaCn" dmcf-ptype="general">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55213fb6b7d86305116b64c644beb238b042c8813e616c95898d81c15c6aa9d" dmcf-pid="YVtYFCrNWi" dmcf-ptype="general">왜곡된 기사들로 인해 너무 심하게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이 됐는데요~</p> <p contents-hash="39854d8e345496a173764e60edd47e7ccc4bfde4c139da36998f0d31758f2259" dmcf-pid="GfFG3hmjWJ" dmcf-ptype="general">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습니까?</p> <p contents-hash="32f844759c33fde8a785be683194d5edd151903e4f9dc866d0130b4b5eda4f00" dmcf-pid="H43H0lsASd" dmcf-ptype="general">어린 아이들 키우는 많은 어머님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육체적으로는 고되지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또 다른 힘이 생깁니다.</p> <p contents-hash="649623b791a79a59eca5acc281b1dae37d4f6faaf0a31054dbab29fe7a167b65" dmcf-pid="X80XpSOcTe" dmcf-ptype="general">그리고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1cfdaa794c42aa25adcc460a80cf5626216a6a65740564b08d4884d14d48a6d1" dmcf-pid="Z6pZUvIkTR" dmcf-ptype="general">오늘, 참 예쁘게 눈이 내리더라구요.</p> <p contents-hash="9c1a95923185070d40ba8cf3704762a2131e0c52ea1e353b14a4738abb928d33" dmcf-pid="5PU5uTCEWM" dmcf-ptype="general">내리는 눈을 바라보면서 그동안 많이 고민하고 썼다 지운 마음 속 진심을 용기 내서 적어봅니다.</p> <p contents-hash="89baa7fe0b83140860437e61548a928981e15b01b3fd7bbbe56cd5c4ba12c700" dmcf-pid="1Qu17yhDTx" dmcf-ptype="general">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015b8f7adcd53e99d3b585ce4f35e2a973dbc46fb807debdf7112e36a3c4e8d1" dmcf-pid="tZscOnRfW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d5798f60bd93e9bff483f7106c81450360deb87a5c803f25206d24e8b7854bd5" dmcf-pid="F5OkILe4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인도 신랑 럭키, K-장모 심경 [TV온에어] 01-13 다음 “가장 좋은 타이밍, 탈색 도전도”...‘데뷔 10년차’ 츄, 사이버 걸로 변신 [IS인터뷰]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