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열애 고백 "싱글맘 NO, 좋은 사람 만났다..걱정 그만"[전문] 작성일 01-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i7V1GhhA">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94BvZmkLv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f5191e00b34c003d878f85364714a204973ff38be2ad22aff1da70ba101981" dmcf-pid="28bT5sEo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성연 /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060210381bnef.jpg" data-org-width="1065" dmcf-mid="bQM3BGvm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060210381bn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성연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7a2e509b8a5b49578512ae0ffa07c0cf9ea54a10ad21c2330bec9158d80dc5" dmcf-pid="V6Ky1ODgTa" dmcf-ptype="general"> 배우 강성연이 자신을 둘러싼 왜곡된 보도들에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f7d4a751060511140075da0dbf03d6305af0f408f9ba2912cb6bca89c1135453" dmcf-pid="fP9WtIwahg"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녀 관련 이사 준비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사 고민은 오랫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며 "정들었던 학교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거리상으로 멀어지는 것에 대해 안 그래도 너무 서운하고 안타까운데, 반복되는 잘못된 기사 내용으로 저와 아이들은 원치 않는 오해로 인한 해명까지 하면서 무거운 이사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624c59c53aa657223b5deeb402799607903bf88fb498f950b7c2740fc49832b8" dmcf-pid="4Q2YFCrNlo" dmcf-ptype="general">앞서 강성연은 아들이 하교 중 사고를 당해 상처를 입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이에 대해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라며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받았으나 그런데도 내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와의 전화 통화 때문이었다.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게 오랫동안 기사화되고 왜곡될 줄 몰랐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df5285ee7dc8a9e56f82aa2becf5f798c41aded8352da0d4c64c2a5b0b114ce" dmcf-pid="8xVG3hmjTL" dmcf-ptype="general">그는 "난 매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왜곡된 기사들로 인해 너무 심하게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이 됐다"라며 "나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어도 좋다"라고 깜짝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6507198c54e3f29009f9a2c76de38f0a9ae0286134d709c48b28c3e2e2ee38fe" dmcf-pid="6MfH0lsATn" dmcf-ptype="general">한편 강성연은 1996년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남자 셋 여자 셋' '세상 끝까지' '해피투게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등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c69a527099f7997583e2f4e57a51f1e678d4c4ebea32aefe56eb331dd5eb873" dmcf-pid="PR4XpSOcSi"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강성연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cac8d9bd003fad1ef14cdc86412c887ad8c540fb8d498965c1826900986089e5" dmcf-pid="QB0sTAoMlJ" dmcf-ptype="general">'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사를 결정한 것'</p> <p contents-hash="0f63df40054e0fbbeefb093e83f641b7570b403a9226f7e435be4d32a46312a9" dmcf-pid="xbpOycgRWd" dmcf-ptype="general">아닙니다.<br>이사 고민은 오랫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입니다.<br>광교와 아이들이 다녔던 학교는, 안전은 물론이고 정말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입니다.<br>정들었던 학교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거리상으로 멀어지는 것에 대해 안 그래도 너무 서운하고 안타까운데, 반복되는 잘못된 기사 내용으로 저와 아이들은 원치 않는 오해로 인한 해명까지 하면서 무거운 이사 준비하고 있네요.</p> <p contents-hash="a4ab01ecead42ebc45bef18b8d03238df7f030428c20c9d885657412672574a5" dmcf-pid="yrj2xuFYCe" dmcf-ptype="general">두 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습니다.<br>선생님과 제 아이를 통해,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받았으나 그런데도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와의 전화 통화 때문이었습니다.<br>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네요.</p> <p contents-hash="64a45947b3f27ff50a884dbd1f356caf62c366ded5e2e4dabd4267567bea8be0" dmcf-pid="WmAVM73GhR" dmcf-ptype="general">가족과의 소소한 일상과 육아 기록의 의미가 큰 제 인스타그램이 '이혼'과 '싱글맘'이라는 제목으로 쓰시는 분들의 생각대로 여기저기 꿰맞추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되는 것을 막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bed3107f60a723821fe18b4e22ddeb76c3eaf7bf465a0fc823e985b816648e23" dmcf-pid="YscfRz0HyM" dmcf-ptype="general">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왜곡된 기사들로 인해 너무 심하게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이 됐는데요,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뿐이겠습니까?<br>어린아이들 키우는 많은 어머님이 그러하듯 저 역시 육체적으로는 고되지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또 다른 힘이 생깁니다.<br>그리고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debb5d10052439c839a6ac634345f2fac771e5a86c3bb941d656df8d2a643f39" dmcf-pid="GOk4eqpXhx" dmcf-ptype="general">오늘, 참 예쁘게 눈이 내리더라고요.<br>내리는 눈을 바라보면서 그동안 많이 고민하고 썼다 지운 마음속 진심을 용기 내서 적어봅니다.<br>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2acb6e463c63c10a079e18ec2236fbd0fc7911a3c4d048d14ab2b5db70df5edb" dmcf-pid="HIE8dBUZCQ"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 한국말로 "엄마, 사랑해"… '케데헌' 2관왕 01-13 다음 “한 줄에 꽂혔다”…전종서가 ‘프로젝트 Y’를 선택한 이유 [SS인터뷰]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