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소녀시대 노래 열창 “내 인생 암흑기, 다수가 이기는 시스템” 탈퇴 근황 작성일 01-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U3QUtW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70be26564a3e05caccb530ed48525ac90102a6e6ee5c2bdcaf8ca0f0dfbff7" dmcf-pid="1vF54FXS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1530240snyo.jpg" data-org-width="540" dmcf-mid="ZpqueqpX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1530240sn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tT3183ZvC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e9eceecafb66cc2755b2cc75c9d967cb35fd35deb5a805b875f9bf4490dc4ad" dmcf-pid="Fy0t605TC2" dmcf-ptype="general">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팀 탈퇴 후 '소녀시대' 노래를 열창해 이슈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bdceea45a4403dcb360b6a6627e8e139df98929bc0a465796acd2f4b8f55e93" dmcf-pid="3WpFPp1yW9" dmcf-ptype="general">제시카는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아레나 오브 스타스(Arena of Stars)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현장에서 제시카는 소녀시대 메들리로 팬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안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949237b1940789ee5d54263ab910a3d3b5d76ff8f246a05a789cf3f87c9e8b9" dmcf-pid="0YU3QUtWhK" dmcf-ptype="general">제시카의 소셜미디어에는 그를 태그한 팬들의 다양한 현장 영상이 올라와있다.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미스터 미스터 (Mr. Mr)' 등의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활동 당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우월한 미모와 가창으로 무대를 채웠다.</p> <p contents-hash="f795b4ce72c6ce6b0a303cf79f0c8a2ebf642b991a7c351eb59167574a7f4be6" dmcf-pid="pGu0xuFYCb" dmcf-ptype="general">다만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 후, 활동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밝힌 바 있는 만큼. 해당 무대에 대한 의견은 갑론을박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의 노래와 다른 멤버들의 노래를 함께 편집해 추억을 만끽하는 팬들이 있는 것처럼, 오랜 시간 그의 곁을 지킨 팬들에 대한 감사일 뿐이라는 시선도 찾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3495456ef138dee7a34796bd64d2ecbc1e5c28e5c397fb07effdec94d94212fa" dmcf-pid="UH7pM73GvB" dmcf-ptype="general">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를 탈퇴하고 개인 활동 중이다. 탈퇴 당시 제시카는 당시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다.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다”라고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22554e02dde4c88fe4de4d3309b9117c17f37990e8bf068496f85d6b8a44f8d" dmcf-pid="uXzURz0Hvq" dmcf-ptype="general">반면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 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 제시카의 갑작스러운 이야기에도 당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왔다. 그러나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9567c75108d4056237af50f99498ef3abc4f9f335dfde1728e4bdfae541899" dmcf-pid="7PgnhgJ6hz" dmcf-ptype="general">또 그는 지난 2023년 싱가포르 코미디 팟캐스트 '더 데일리 케첩(The Daily Ketchup)'에 출연해 팀 탈퇴 후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b30ac0241841ae331514440c92af332d276d89e953a5e4cf4058dce6a37507b" dmcf-pid="zQaLlaiPv7" dmcf-ptype="general">제시카는 "유명인으로서의 고충이 있나"란 질문에,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있다. 가끔은 굉장히 축복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친구들과 같은 일반인의 삶을 살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아무도 모든 걸 가질 수는 없지 않나. 그래서 최대한 제 삶의 균형을 맞추려고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b5af87a978093343324758f24eaffbfa31222cb02487ee73ae57ef96e45de0f" dmcf-pid="qxNoSNnQSu" dmcf-ptype="general">"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의 차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는 "단체에 있으면 알겠지만 다수가 항상 이기기 때문에 홍차를 마시고 싶지 않아도, 5명이 마시고 싶으면 마셔야 한다. 단순한 예지만, 정말 작은 선택부터 큰 것까지 이렇게 되다 보니 그런 시스템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야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27da0e56a58861548772f3847dd106d74e6ead7091a15f341a2add56e50e150" dmcf-pid="BMjgvjLxlU" dmcf-ptype="general">이어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 심경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과거는 그저 과거로 두고, 밝은 면을 보기 위해 노력했다”고 덤덤하게 말하면서도 “내 삶에 있어 힘들고 어두운 시기 중 하나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bb79f66daf8a4c7bf75181b5bea09ba768f199ad7cb54d3b7a864521302754c" dmcf-pid="bRAaTAoMSp" dmcf-ptype="general">더불어 “나에게는 나를 지지해 주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었고, 팬들도 그 자리에 있었다. 외롭다고 느끼진 않았다. (한편으로는) 스스로 한층 성장하기에 좋은 때라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KecNycgRv0"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9dkjWkaeh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돌이는?” 정적 “병원갔어” 박나래, 모두 거짓이었나...반려견 방치 논란 01-13 다음 정혜인 몇 살이길래? 셀프 디스 “노안 소리 듣고 살았다‥이기광이 오빠” (뛰산2)[결정적장면]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