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닮은 배드민턴 요정’ 드디어 성인됐다…日전통의상 입은 청순한 모습 공개 작성일 01-13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13/0005461229_001_20260113062113825.png" alt="" /></span><br><br>[OSEN=서정환 기자] 일본의 배드민턴 요정이 성인이 됐다. <br><br>주인공은 타구치 마야(20)다. 타구치는 17세였던 2023년 미국에서 열린 월드주니어 챔피언십 여자복식에서 미국조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2024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사이쿄 배드민턴팀에 입단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인무대를 누비고 있다. <br><br>타구치는 12일 일본 성인의 날을 맞아 전통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청순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세배를 올리는 모습이 귀엽다. 타구치는 전통의상을 입고 배드민턴을 치는 천진난만한 모습도 보여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13/0005461229_002_20260113062113871.png" alt="" /></span><br><br>타구치는 165cm의 날씬한 몸매와 하얀 피부, 청초한 얼굴을 갖고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왼손잡이인 그녀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른 혼합복식으로 주로 출전하고 있다. 2025년 세계랭킹은 51위다. <br><br>‘닛칸스포츠’는 “타구치는 일본 배드민턴계의 기대주다. 가련한 옷차림과 청순한 얼굴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팬들이 모델보다 아름답다고 난리가 났다. 이렇게 투명한 청순미녀가 있었을까”라고 감탄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13/0005461229_003_20260113062113891.png" alt="" /></span><br><br>일본 팬들은 “선수가 아니라 여배우를 해도 될 것 같다”, “너무 귀엽다”, “20살의 청순함과 풋풋함이 느껴진다”, “트와이스를 닮았다”면서 기뻐했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치매 어머니, 딸 이름 기억 못해…미워해서 미안해" [사랑꾼] 01-13 다음 김민선·이나현·김준호, 동계체전 500m 나란히 금메달...올림픽 전초전 합격점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