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5만명 앞 눈물 라방 “꼭 전하고 싶은 건‥” 400억대 소송 반박 NO [종합] 작성일 01-1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yFxuFY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49ddfa04994812546cda081d31788cdf8efdeb0f94c5e67849ad3790697f6a" dmcf-pid="KSW3M73G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2008861pskk.jpg" data-org-width="600" dmcf-mid="zgGpeqpX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2008861ps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8172fd19cc92e627ed5d9e4032a9133e233def6d1bc60f3b28fc05907366a0" dmcf-pid="9vY0Rz0H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2009029ynew.jpg" data-org-width="390" dmcf-mid="qZ9MsiMV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2009029yn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3b86d439de5da8ba52656b1fc6721a0cc77f4e5902a081655657b05dd31c99" dmcf-pid="2Uq6DR6b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2009180feco.jpg" data-org-width="658" dmcf-mid="BnFbgfb0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2009180fe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47c1aad2c2c90285d79d3234786a9261c79227afef0f560caa9cf56241df2" dmcf-pid="VuBPwePKvI"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e6addd55b68880d13b3c41cf8f17dde942921eb1dcd09d065aa63451500f0653" dmcf-pid="f7bQrdQ9WO" dmcf-ptype="general">전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팬덤 버니즈 앞에서 눈물로 심경을 전했다. 다만 어도어가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과 달리 다니엘은 해당 주장에 대한 직접적인 해명이나 반박은 내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8531f6cb7991960f6e00f1bb71f91092800371d131beece51db43a0c6a0da65" dmcf-pid="4zKxmJx2hs"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월 12일 개인 계정에서 ‘Dear Bunnies’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약 9분간 이어졌고 약 5만5천명이 시청했다. </p> <p contents-hash="b641007d27c91bf62b26d71eb013e30cb9edbb3705f7f82da5d6762709a5b443" dmcf-pid="8q9MsiMVhm"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은 다니엘이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이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적인 소통 자리로 관심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dd06b12904cc2966335917c2f72de8a5a36f3bd0623a1874656b74c6ae5bdf66" dmcf-pid="6B2ROnRfhr" dmcf-ptype="general">다니엘 측 법무법인은 이번 라이브가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자리이며 현재 진행 중인 소송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실제 방송에서도 다니엘은 소송의 구체적인 진행 상황이나 쟁점에 대한 언급을 최소화했다.</p> <p contents-hash="c23b843da84434b691bbeda56df29af3080931eeea1989ea117644839b43b6f2" dmcf-pid="PbVeILe4yw" dmcf-ptype="general">방송을 시작하자마자 다니엘은 “왜 벌써 눈물이 나지?”라며 울컥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은 낯설고 마음에 조용히 닿는다”며 “음악이 멈춰도 마음은 계속 이어져 있던 그 느낌과 기억들이 지금의 저를 조용히 지탱해 주고 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5b4cccae6447a5d98a309183c42798a3a4a3f83658ff65541cc2d7ec416c112" dmcf-pid="QKfdCod8yD"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며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b78a6d09459b7ce903f87a3720f0c3050112b6b378d76c7b88efdd022898919" dmcf-pid="xFUVAPV7TE"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한 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 지금 여러 상황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며 "때가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려드리겠다. 소송에 대해서도 여러분이 아마 궁금해하고 있을 모든 것에 대해서도요”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2df1eea9037d79ea6dd53eba615390d19dbe7b7411cd9f5624851f365f647a" dmcf-pid="ygAIUvIkWk" dmcf-ptype="general">이어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더라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452f6d0817f9d6d32b9a2fcf87f83cd63d75ec69c4be6a42f18973b4c812ac3" dmcf-pid="WacCuTCETc"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여러분의 날들은 앞으로의 하루하루는 부드럽고 건강하고 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bba9a4995dd4f2792fcd7d3f24232f86caae336e470cf2554f2a1d06556cb0" dmcf-pid="YNkh7yhDvA"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이 소송과 무관한 팬 소통으로 공지됐던 만큼 다니엘이 관련 쟁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점은 어느 정도 예상됐다는 반응도 나온다. 다만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이라는 사정을 감안하더라도 향후 입장이나 방향성에 대한 분명한 언급이 없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a035ab5137df5354dd0f1d60065ea892ed02cc995459d01c17d7eb8fc857ce6" dmcf-pid="GjElzWlwCj"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전 대표 복귀를 여러 차례 요구해 왔던 뉴진스는 2024년 11월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본안 판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은 가처분 인용에 이어 1심 본안 판결에서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bb25f7c0a224f184b1b8d4aba112c28f5bd232c919d5e75e92a3fdb4b88888f3" dmcf-pid="HADSqYSryN"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멤버들과 가족 측과 대화를 이어왔고 지난해 12월 다니엘과 전속계약 해지를 알렸다. 이와 함께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189306c97fffc66807d68770df6e7b5b8646d8e7f3bcacce22dbfc9c05cc7fa" dmcf-pid="XcwvBGvmha"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ZkrTbHTsh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묵 깬 다니엘, 뉴진스 퇴출→400억대 소송에 “아직 정리 중‥때 되면 모두 밝히겠다” 01-13 다음 한국인과 결혼 럭키, 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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