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깬 다니엘, 뉴진스 퇴출→400억대 소송에 “아직 정리 중‥때 되면 모두 밝히겠다” 작성일 01-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HW9ZWI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2b3c3baf2521002663cdddd1d426cdb79c0c74e81078cead409b82e7b4c103" dmcf-pid="zqXY25YC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1926486vzvz.jpg" data-org-width="658" dmcf-mid="udEAHwAi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1926486vz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qAMPwePKhx"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7b579a607a1a369c85c1ecef60e734d15c6d5c35537dd5db175a57a9a5ec8833" dmcf-pid="BcRQrdQ9lQ" dmcf-ptype="general">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400억대 소송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720ebb48a342ddeb9066eaea3775a01f22e7be4cc3f1e7064c2236a40fa726e" dmcf-pid="bkexmJx2yP"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월 12일 개인 계정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이라며 "때가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려드리겠다. 소송에 대해서도 여러분이 아마 궁금해하고 있을 모든 것에 대해서도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281ed2f337e874390461f62b1418d98b9c266efb6cc66ed68163f993c98877" dmcf-pid="KEdMsiMVl6"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 측은 지난해 12월 29일 뉴스엔에 "다니엘과 관련해 이날 오전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금일 중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a789337e37635eaed36dcd831b368d198c3d54e3ca283500e9c4a4075250ab" dmcf-pid="9DJROnRfh8"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서는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26ad3cd41ba600d09525ad06e36e828c8691037db5643de36d93b1b521b8eb3" dmcf-pid="2wieILe4y4" dmcf-ptype="general">위약벌 손해배상 금액이 431억에 달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어도어 측은 "구체적인 손배액은 밝히기 어려우나 위약벌은 전속계약에 이미 정해져 있는 산식을 따를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e99be2569c75c22168fe83a9f74e680bb15fe953fc21d7972fa7732039b47b1" dmcf-pid="VrndCod8Cf"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전 대표 복귀를 여러 차례 요구해 왔던 뉴진스는 2024년 11월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본안 판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은 가처분 인용에 이어 1심 본안 판결에서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어도어는 멤버들과 가족 측과 대화를 이어왔지만 결국 다니엘과 전속계약 해지를 알리게 됐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fmLJhgJ6CV"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IaLvjLxS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대 잃었던 ‘해븐’ 김현성, 건강 상태 비상 “일상 망가져, 목욕도 못 한다” 고백 01-13 다음 뉴진스 퇴출 다니엘, 5만명 앞 눈물 라방 “꼭 전하고 싶은 건‥” 400억대 소송 반박 NO [종합]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