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 신세경급 미모의 34살 고민녀 “10명과 연애, 짧게 만나” (물어보살)[어제TV] 작성일 01-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Wzn9zt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79e57f5718264cf05840f15f4530f31e0630f593a99759c289cb57fb850773" dmcf-pid="05YqL2qF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1843550gefm.jpg" data-org-width="600" dmcf-mid="12GBoVB3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1843550ge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dbb7799e986676ef9ab2827e1656c62765f849421e458a731fdcffe9133678" dmcf-pid="p1GBoVB3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1843758gbwi.jpg" data-org-width="600" dmcf-mid="tmxkZmkL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1843758gb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6e7aab58f5feb5bc2f10b6b5ec973c3f44e6cfbb91ca2926829a663d70bc3" dmcf-pid="UtHbgfb0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1843952xyoa.jpg" data-org-width="600" dmcf-mid="FRzROnRf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061843952xy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uFXKa4Kp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d8b35e1599095732e7a34b675f59b7f77fa420dd0fd875286825f16af2b1f468" dmcf-pid="73Z9N89UhX" dmcf-ptype="general">연봉 1억, 타칭 신세경급 미모의 34살 고민녀가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61eae379d2b14d6624b5f0faf7b498be9ce58ee24de0a8d1279ff725f0fcb5e" dmcf-pid="z052j62ulH" dmcf-ptype="general">1월 1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34살 영어 과외 교사 고민녀가 “저의 본모습을 아껴줄 남자를 만나고 싶다”며 연애 고민을 상담했다. </p> <p contents-hash="63f8347e1b87c2bebeff47957fb75c2b1f6b5f30468a566e15b3e293a6c36d6d" dmcf-pid="q1GBoVB3SG"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제가 그렇다고 생각 안 하는데 친구들이 제 외모 같은 게 거의 뭐 신세경급이라고 하면서. 저는 솔직히 그렇게 생각 안 한다. 그냥 괜찮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들이) 부자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제 학벌이 좋고 똑똑하니까. 그런 걸 떠나서 절 좋게 생각해주고 예뻐해 주고 진지하게 절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95d9bf4bb035a86962c91b5406ea240d2e54f07435600ba554b5a9437e0dd7" dmcf-pid="BtHbgfb0SY"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한숨을 쉬며 “난이도가 너무 높다.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하냐”고 탄식했고 고민녀가 언급한 학벌부터 질문했다. 고민녀는 건대 생물학과를 졸업했고, 연봉은 최대 세전 1억. 서장훈과 이수근이 연봉이 높다며 “멋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서장훈은 “그런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몇 명이냐. 걔들부터 안 만나야 하는데”라고 말했고 이수근도 “왜 이렇게 바람을 넣냐”고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9712039bc0070411e6f4a6f12a4bfb3be0c4a6f13e52a1fd6802025d5badbc52" dmcf-pid="bFXKa4KpCW"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전화번호를 따인 적이 몇 번인지 질문했고, 고민녀는 5번 정도라고 답했다. 이수근은 “직장 내에서 소개받지 않냐”고 질문했고, 고민녀는 “3:3 미팅을 했는데 의사, 사업가가 나왔다. 사업가가 늦게 왔는데 비속어를 섞어서 예쁘다고 했다. 30대 후반에서 40대였다”고 미팅 사연도 풀었다. </p> <p contents-hash="a93f0f80cd46aff44be78dc9c3a94c36767d76800c44e5b3508c0c4dfa98f7a9" dmcf-pid="K3Z9N89Uhy"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2차로 넘어갔는데 의사, 사업가 둘 다 관이심 있다고 하더라. 2차 장소에서 한 분은 제 오른손을 잡고, 다른 한 분은 제 오른손을 잡더라. 나머지 한 분은 일찍 집에 가셨고. 그러다가 의사가 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냐, 사귀자고 해서 사귀었는데 사귄 게 아닐 거다. 2주 후에 저를 차단했다. 그냥 놀고 싶었나 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4c894d140db44afbdb79db38de12066cac8a019e9aace5fbb7ef6b95e00cd5" dmcf-pid="9052j62uTT"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처음부터 누구 사귀려고 나온 게 아니라 놀려고 나왔나보다”며 안타까워했고, 이수근은 “그런 미팅에 왜 나갔냐. 처음부터 한 사람이 왼손 잡고, 오른손 잡고. 뭐하는 거냐고 그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탄식했다. 서장훈은 “2인 1조냐”고 의심했다. </p> <p contents-hash="ada6ae5e1812ea8f2ebb2e02f9ea419ebfc38ffa5bef38e0e20a064636004ca7" dmcf-pid="2p1VAPV7vv"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연애 경험 질문에 “얼마 없다. 10명 정도 만났다. 짧게 만났다”며 “길게 사귄 게 1년 반”이라고도 말했다. 그 중 외국인 남친은 2명으로 한 명은 데이팅 앱으로 만났다고. 마지막 연애는 몇 개월 전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ef0d5b7d5b415bae40d2deeb43fc814611ae74bd895ffbb57f1deb22b86bd40" dmcf-pid="VUtfcQfzhS"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헤어진 이유가 뭐냐. 신세경이 아니래?”라고 너스레를 떨자 고민녀는 “모델 제의를 받아서 생각해보고 있다고 했는데 (전남친이) 그게 사기 같다고 하면서. 제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더니 저한테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8648e2a2bc5ecd6e2c5b9c9672acb78e7ec36ed747fff4f4d8cb55a065bb245" dmcf-pid="fuF4kx4qyl"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부업을 할까 싶어 직접 모델 구인 앱에 들어갔고 어떤 소속사 사님의 연락을 받았다며 “저도 사기인 것 같아서 알아봤다”고 말했고, 서장훈과 이수근은 “사기를 조심해라. 그 남자친구를 계속 만났어야 했다”며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05e80e84302aa4bec82d01c979083265cf95a980228ba4407fdeac9db8b9ef15" dmcf-pid="4738EM8Byh"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오늘 여기 나온 건 정말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서 나온 거지?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해도 마음 상하지 않냐”고 묻자 고민녀는 “상처 안 받는다. 제가 엄청 예쁘다고 생각 안 한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바랐다. </p> <p contents-hash="76d996e56f52ee05c2bbb7669b7d9462bbb16802e6d91df3f9dfb60f09e428d0" dmcf-pid="8odrFCrNlC"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혹시 상처받을까봐 막 이야기하기 그런데. 진짜 중요한 건 스스로 나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내가 스스로 높게 평가하거나 주변 평가에 휘둘리면 내 인생이 고달파진다. 겸손하게 생각할 때 어떤 좋은 일들이 생긴다. 자신감을 잃으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냉정하고 엄격하게 평가할 때 더 도움이 되고 현실적인 판단을 하게 된다”고 조언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6gJm3hmjv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Pais0lsA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와이프 욕 먹고 샤워하다 피 흥건, 응급실 갈 뻔”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1-13 다음 보아, SM과 전속계약 종료…25년 동행 끝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