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유한나, 새해 첫 WTT 피더 단식·복식 우승…2관왕 작성일 01-13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WTT 피더 바도다라 단식서 쿠툼발레 3-0 제압 <br>유예린과 호흡 맞춘 복식도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3/0008709994_001_20260113064620317.jpg" alt="" /><em class="img_desc">유한나가 WTT 피더 시리즈 단식과 복식에서 우승했다.(WT T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의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피더 바도다라 2026 여자 단식과 복식에서 우승, 2관왕을 차지했다.<br><br>유한나는 12일(한국시간) 인도 바도다라 사마체육관에서 열린 WTT 피더 바도다라 2026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아누샤 쿠툼발레(인도)를 게임 스코어 3-0(11-6 11-6 11-5)로 꺾고 우승했다.<br><br>WTT 피더 시리즈는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컨텐더 등의 WTT 시리즈보다는 낮은 등급의 대회로, 총상금은 3만달러(약 4400만원)다.<br><br>유한나는 올해 처음 열린 WTT 피더 시리즈에서 정상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br><br>아울러 유한나는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나선 여자복식 결승전에서도 웃었다. <br><br>수티르타 무케르지-아이히카 무케르지 조를 3-2(4-11 11-9 11-9 4-11 11-9)로 따돌리고 우승, 2관왕을 일궜다. 관련자료 이전 '300억 건물주설' 염경환, 올해 순수익 50억? "세금만 23억" 감탄 ('짠한형') 01-13 다음 임창정, 판박이 넷째 아들 공개에 선 넘은 악플 “아이에게 왜 이러나”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