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건물주설' 염경환, 올해 순수익 50억? "세금만 23억" 감탄 ('짠한형') 작성일 01-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ii9ZWI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a4c9cfa9e089fc637a19df67aebaed5383c324ca4dda39d8a0a0c9596eb00" dmcf-pid="73nn25YC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064704000tbjx.jpg" data-org-width="530" dmcf-mid="pUffFCrN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064704000tbj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b89d6ade7009d7052000c86ad5e7b088de96d1655eb4377263b49d97e5ab7c" dmcf-pid="z0LLV1GhTy"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짠한형'에서 염경환이 또 한번 넘사벽 매출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04dc81d42fd9427e58002778cb7b4bd6641330d2c30c3794318d99371ca189ad" dmcf-pid="qpooftHlhT" dmcf-ptype="general">12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짠한형 EP.127에는 개그계 레전드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총출동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a1b9b3c9d0ed031c8e6b7518ddf92664a26d5de1e6e2ef32310de4dd738125b" dmcf-pid="BUgg4FXSl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중심에는 단연 ‘홈쇼핑 황태자’ 염경환이 있었다.지상렬은 “염경환이 올해 순수익 50억을 찍었다. 세금만 23억”이라며“움직이는 국세청이다. 이런 사람 때문에 우리가 먹고산다”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28b32593d6ba7f796537b3fe04128961b677b30419e6300ec91fdc840197bb25" dmcf-pid="buaa83ZvWS" dmcf-ptype="general">이에 이봉원은 “기운 좀 받아보자”며 염경환 쪽으로 다가가 폭소를 자아냈다.출연진들은 “오늘도 협찬 들어온 거 없냐고 물어보더라”,“오늘만 홈쇼핑 세 개 했다더라”며 염경환의 바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28aa7a9edfe09e3d3f83821e231b3224e08bbc4de3380d96efec0a708f85950" dmcf-pid="K3nn25YCTl" dmcf-ptype="general">특히 멤버들은 과거를 소환하며 “옛날의 염경환이 아니다”, “예전엔 허접했고, 멀쩡하게 생겨서 웃기지도 못하고 어중간했다”,“지금은 완전히 달라졌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졌고, 염경환은 이를 웃음으로 받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c5be0883019062a70aa25c9398e5b6a357dc751375b9646f544917ecd0748" dmcf-pid="90LLV1Gh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064704280cowk.jpg" data-org-width="617" dmcf-mid="Uu77Wkae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064704280co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0c0694607dc817ae328f4f73e987a017ef1eb65b61a4a5f0ce8e441d1474bd" dmcf-pid="2pooftHllC" dmcf-ptype="general">한편 염경환은 다른 방송을 통해 홈쇼핑을 계속하는 이유와 수입 관련 오해에 대해 직접 해명한 바 있다.그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선택을 받아야 하는 일이다. 누군가가 캐스팅해주지 않으면 일이 없다”며 “일이 없던 시기가 너무 길어서 분야를 옮겼고, 지금은 선택을 많이 받다 보니 하루에 3~5개, 많을 때는 7개까지 홈쇼핑을 한다”고 밝혔다.현재도 한 달 평균 약 100회가량 홈쇼핑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0254507fbba0f5251aa432f6fcddbe1d1a3a0460edaed1f46d16215a103ee5" dmcf-pid="VUgg4FXSWI" dmcf-ptype="general">이어 ‘300억 원대 건물주’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가짜뉴스가 너무 많다. 제가 300억 건물주가 됐다는 얘기도 있고, 하루 술값을 천만 원 쓴다는 말도 있더라”며“솔직히 그래봤으면 좋겠다. 제 소원은 제 건물 하나 가져보는 것”이라고 웃으며 부인했다. 염경환은 또 “한 시간에 10억 원 이상 판매되는 방송도 많다 보니, 사람들이 그 돈을 제가 버는 줄 안다”며“저는 출연료를 받는 사람일 뿐이고, 매출은 제조사 몫이다. 매진해도, 안 팔려도 제 수입은 같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57fe5bfd27dde5ff7867cb3b2f35d70c5f313057c4abc8b9859ee23001db82d2" dmcf-pid="fuaa83ZvlO" dmcf-ptype="general">과장된 소문과 달리,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선택받기 위해 쉬지 않는다는 염경환의 현실적인 고백에 시청자들의 공감도 이어지고 있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8ed952e4217a8a402300b09308159c7c6f27cb2c5df16846e853d0597937dc8f" dmcf-pid="47NN605Ths" dmcf-ptype="general">[사진]'방송화면,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영구, 15kg 감량 후 죽을 뻔…"물도 소화 NO, 6시간 의식 잃어" (바디인사이트) 01-13 다음 탁구 유한나, 새해 첫 WTT 피더 단식·복식 우승…2관왕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