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내 손에” 다니엘, 쫓아낸 어도어에 보낸 메시지...침묵 깨고 반격? 작성일 01-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YEVBUZLB"> <p contents-hash="a87754e25597504b955e7227681df4dea00ac0b0b89563918085960e90387a60" dmcf-pid="WAGDfbu5dq" dmcf-ptype="general">그룹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이후 처음으로 직접 심경을 밝혔다.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계약 해지를 통보한 배경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는 가운데 다니엘의 발언은 또 다른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a343b3346a6bd7cac73235fa4884e4f9d7fcc53cf8427e4151af7eaf35f802f" dmcf-pid="YcHw4K71iz"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2일 오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덤 버니즈에게 인사를 건넸다. “안녕 버니즈”라고 운을 뗀 그는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보였고, 이내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 낯설다. 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42b14afb51348d8e0251bd63714a3e91f01b4e0bdbf1870091b67322e9968ee" dmcf-pid="GkXr89ztL7"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다”고 털어놓으며, 긴 시간 고민과 선택의 순간을 지나왔음을 암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17b71423e87956052275e57df20cb6a795d26bc72ae38809f8490730227658" dmcf-pid="HEZm62qF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계약 해지를 통보한 배경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는 가운데 다니엘의 발언은 또 다른 여운을 남겼다. 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ksports/20260113065403245tglv.jpg" data-org-width="620" dmcf-mid="QHXr89zt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ksports/20260113065403245tg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계약 해지를 통보한 배경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는 가운데 다니엘의 발언은 또 다른 여운을 남겼다. 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1f1ed9178144955b95c07e3d0920368b4736ee896b213636cf391307a10051" dmcf-pid="XD5sPVB3dU" dmcf-ptype="general"> 특히 그는 “버니즈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눈빛”이라며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순간들, 음악이 멈춰도 마음은 계속 이어져 있었던 그 기억들이 지금의 저를 조용히 지탱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97f6bd5cbf353f64b21682375a7039dc0119a832fdb76cda134178c95137af3e" dmcf-pid="ZvqYodQ9ip" dmcf-ptype="general">의미심장한 대목도 있었다. 다니엘은 “버니즈를 위한 이야기를 마음속에 남겨두었다. 아직 전하진 않았지만, 언젠가 여러분을 위해 쓴 편지를 읽을 수 있길 바란다”며 “지금 많은 상황들이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 때가 오면 다 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5c1d1b62dbcff29509dc55b9cece01e346a5168f0c1b8d271b5948c231d558" dmcf-pid="5TBGgJx2n0" dmcf-ptype="general">이어 “이것만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나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진실은 내게 남아 있다”며 “내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4d75b7eb62425b5b245292aee86ade07009ea834d78a0922787e8f8ade6eb4" dmcf-pid="1ybHaiMV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다니엘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ksports/20260113065404542kjbv.png" data-org-width="640" dmcf-mid="xUoVyhmj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ksports/20260113065404542kjb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다니엘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0f5dc9f1ebb5c7109e7cc823b7217241351f3a70778bee47169ea7719eebcd" dmcf-pid="tWKXNnRfMF" dmcf-ptype="general"> “이건 끝이 아니다”라는 말로 라이브를 마무리한 그는 향후 행보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며 팬들의 해석을 낳았다. </div> <p contents-hash="0f421a96ff125cc2914c4554113b5a887b63f3c703e03d7f1e1d4a7310ad62da" dmcf-pid="FY9ZjLe4Rt"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뉴진스 멤버 하니의 소속사 복귀를 알렸고, 민지는 현재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다니엘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18fffb0d2b454ccca40c1d2d8d7651760fd61d4a83442dc6f6bc11331712040" dmcf-pid="3G25Aod8R1" dmcf-ptype="general">또 어도어는 이번 분쟁과 관련해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총 431억 원대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3faef165fda8e9f9334c6a9cf458eeb24879047ba7e45fb78945268d2ec6423a" dmcf-pid="0HV1cgJ6n5"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 중 유일하게 ‘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다니엘. 그가 남긴 “진실은 내게 있다”는 말이 향후 분쟁의 또 다른 변수가 될지 팬들과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f31f156b7182928ad19b6ebae31dcf33626d126fe9cab788ab143653cdfd9c3" dmcf-pid="pXftkaiPiZ"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UZ4FENnQR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이름도 잊은 치매 母에…"50년간 미워했다, 건강만 하길" 눈물 (조선의 사랑꾼)[전일야화] 01-13 다음 차라리 침묵이 나았을지도…다니엘, 430억 소송 덮기엔 공허한 ‘눈물’ [SS초점]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