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소송' 언급 영어로만 했다…어도어 의식? [엑's 이슈] 작성일 01-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62YSOc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c4b6b748cf014acfd0f332408715224631dac08a38214daffa93290009aea9" dmcf-pid="xuPVGvIk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070203112xabm.png" data-org-width="674" dmcf-mid="6DbuCrcn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070203112xab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8a6b109a36c07a408b5fc950d0046bfddc55bee60dae90e341b5dfc0651e41" dmcf-pid="ycvIePV7t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인사한 가운데, 소송 관련 언급은 영어로만 이뤄져 아쉬움을 샀다. </p> <p contents-hash="3c69ee5782ca531f7e5ee57319399d98a693baa078acb39ff6e2cac1fa0dce5d" dmcf-pid="WkTCdQfzX2"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2일 새롭게 만든 SNS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8e84b225547fa56a04eb40dcbd076c43a355cc95fcf689a9311f55cb7ed78d3" dmcf-pid="YEyhJx4q59"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부터 울먹이던 다니엘은 "벌써 눈물이 난다.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은 낯설다. 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버니즈(뉴진스 팬덤명)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 줬다. 그 따뜻함은 정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550d28be2ac0d0d3b56bf7f86ce54ef0f70afded10d20414b81007d9270ecaec" dmcf-pid="GDWliM8BZK" dmcf-ptype="general">대부분의 내용은 한국어와 영어가 동일했다. 다만, 소송과 관련된 내용은 영어로만 언급했다. 민감한 사안임을 의식한 행위일까.</p> <p contents-hash="510d373eb32ac35aa96a5dc20666b64612e3c985eb7e8b47a5410b1d1ea2ed14" dmcf-pid="HwYSnR6bGb" dmcf-ptype="general">그는 영어로 "시간이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고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해 모두 말씀드리겠다"며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그들은 제 일부"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4982244aca4c057a7aa8d1f33a5a45c70682d9f84e668a105c76a9b9354132" dmcf-pid="XrGvLePK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070204384qyx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8uFrcgR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070204384qy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0480c903773d39e48f4b9754ca02bfa8cc5e18014dfcd7e57f7f67cc55d331" dmcf-pid="ZmHTodQ95q" dmcf-ptype="general">뉴진스 퇴출 소식이 전해진 후 처음으로 라이브 방송을 켰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소송과 관련해 관심이 집중됐지만, 해당 내용을 영어로만 언급해 아쉽다는 반응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ffe9f12d573589adaba0530825713bee7807fbfd79aeb4a001bc05b89b05041a" dmcf-pid="5Y73mkaetz" dmcf-ptype="general">끝으로 다니엘은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마음 한켠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우리는 하나의 버니즈"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1234f53ad9f7abc305b32fb5eff2d9b6aaddd0e859e7fe129ae67a59b333341" dmcf-pid="1Gz0sENd57" dmcf-ptype="general">한편, 다니엘은 지난달 29일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받았다. 지난해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해린과 혜인이 복귀 의사를 전한 데 이어 하니가 복귀를 확정 지었으며, 민지는 아직 논의 중이다. </p> <p contents-hash="bb032b29f384b1a3955db4bee7f76956dd1f44428b5e3556ca90a41ccd91e802" dmcf-pid="tHqpODjJXu"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힌바. 아울러 다니엘 등을 상대로 약 431억 원 상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다니엘 측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하며 대응에 나선 상태다. </p> <p contents-hash="221cbf345558f7a9ae0ba29567f48b68a3a18e3f64a69b7fa031f204cbd59384" dmcf-pid="FXBUIwAi1U"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다니엘 계정 </p> <p contents-hash="e3f60a7a79a90d56a0f480d5f59053c5557c5788dc6599208e592c7d955c6645" dmcf-pid="3ZbuCrcntp"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각장애' 송승환 "안 보이는 삶, 더 많이 듣게 돼 좋아"[유튜버로 인생2막] 01-13 다음 MSG 가득 넣고, 아빠가 끓여준 된장찌개 같은 '하트맨' [씨네:리포트]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