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인스타 7000만, 글로벌 체급이 다르다 작성일 01-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LENnRf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fbf53de1a7c5b920c0efd25d374fae407efa1988885d7fe5cee9cd39c1a83" dmcf-pid="ZEoDjLe4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072403493pnbv.jpg" data-org-width="1080" dmcf-mid="9nYhmkae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072403493pn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52b84f5ceceaafbaf1bf143c7873fa97c7e25f4709593cd3c55a73bb2cf2e5" dmcf-pid="5DgwAod8ue"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7000만 명을 넘어서며 글로벌 슈퍼스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뷔는 1월 13일 기준 한국 남자 연예인 가운데 최초로 해당 기록을 달성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021년 12월 6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고,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 계정을 공개한 만큼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div> <p contents-hash="61fe897ec20fe8657cb034f76729264f22cf0ac2739dbe1b075e221bf3adb3b2" dmcf-pid="1warcgJ6zR"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뷔의 성장 속도는 압도적이었다. 기네스 세계기록 공식 인증에 따르면 뷔는 계정 개설 43분 만에 팔로워 100만 명, 4시간 52분 만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두 가지 기록은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74a4d13c5465b615f24cafdabd96b188af781da46741d34f70f31f94631f10c" dmcf-pid="trNmkaiPuM" dmcf-ptype="general">군 복무 중이던 2025년 2월 23일 공개한 근황 사진 역시 기록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은 2025년 한국 셀럽 인스타그램 게시물 가운데 ‘좋아요’ 1위를 차지했고, 현재 1773만 개의 ‘좋아요’와 공유 184만3000회를 기록 중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뷔의 게시물 가운데 ‘좋아요’ 1000만 개를 넘긴 콘텐츠는 모두 8개로, 이 역시 최다 기록이다. 전 기간을 통틀어 한국 셀럽 가운데 ‘좋아요’ 1000만 개 이상 게시물을 보유한 인물은 뷔가 유일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c5bb8378af4afc1cd53fe4e094afdb064d44b2eafa46b6ec9aa9bd2f2beb2" dmcf-pid="FmjsENnQ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072404799isdm.jpg" data-org-width="1080" dmcf-mid="Gzp9z05T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072404799isd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68d7c6646677353b9a541f7889d3646794340abbd64c5ada19b1f6962387e" dmcf-pid="3sAODjLx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072406234lxyl.jpg" data-org-width="1600" dmcf-mid="HD7fbuFY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072406234lxy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0c0e65a87c1457aff4dd77131ddb435a177c215456668569d210ca2e5a3feb4" dmcf-pid="0warcgJ63P" dmcf-ptype="general"> 최다 ‘좋아요’ 게시물은 반려견 연탄이의 사진이다. 해당 게시물은 2085만 개의 ‘좋아요’를 기록했고, 2022년 기준 인스타그램 역사상 ‘가장 좋아하는 게시물 톱 20’에서 18위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915e2e27e72d3b65e5cbcdde43347a71b0082a36964db9a3581f2dc8db671ad7" dmcf-pid="prNmkaiPu6" dmcf-ptype="general">인스타그램 이용자의 주 연령층인 MZ세대는 플랫폼을 통해 스타의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참고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뷔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로벌 영향력을 확실히 굳혔다. 미국 최대 10대 매거진 J-14가 선정한 ‘Z세대의 잇 보이 8인’에 아시아 셀럽으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고, K팝을 넘어 패션과 연예 전반에서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미국 내 팔로워 수는 약 1270만 명으로, K팝 스타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다.</p> <p contents-hash="5bc07fe98d28ef87da94883fcb0bfd4c99d19115d2cb1bf4abb8ae74f2366369" dmcf-pid="UmjsENnQu8" dmcf-ptype="general">미국 인터넷 마케팅 플랫폼 소셜북에 따르면 뷔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평균 ‘좋아요’ 수는 1270만 개, 총 ‘좋아요’ 수는 19억 개에 달한다. 사용자의 직접 반응을 수치화한 ER(참여율)은 12.2%로 전 세계 셀럽 가운데 1위다. 팔로워 7억 명을 보유한 호날두의 참여율 0.9%와 비교하면 약 13배 높은 수치다. 이는 팬들의 적극성과 높은 충성도를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SNS 분석 플랫폼 하이프오디터가 발표한 인플루언서 영향력 순위에서도 뷔는 전 세계는 물론 미국과 영국 등 주요 국가에서 아시아 셀럽 가운데 최고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f9a1b2afd6bce4294e153eb10b6a971c420b7cc7ff820a678dad1f658bf1f12" dmcf-pid="usAODjLx34"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날을 알았을까” 임창정, 19 12 99의 사진…아들은 지금 무대 위에 섰다 01-13 다음 '20일 컴백' 원어스, '原' 솔로 콘셉트 티저 공개..전매특허 퓨전 한복 자태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