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좋다…탁구 유한나, WTT 피더 바도다라서 2관왕 작성일 01-13 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13/0000732441_001_2026011307290964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탁구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가 기분 좋게 새해를 시작한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피더 바도다라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br> <br> 유한나는 지난 12일 인도 바도다라에서 열린 아누샤 쿠툼발레(인도)와의 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3-0(11-6 11-6 11-5) 완승을 거뒀다.<br> <br> 뿐만 아니라 유한나는 같은 날 소속팀 동료 유예린과 출전한 여자복식에서도 결승에 진출, 아이히카 무케르지-수티르타 무케르지(인도) 조에 3-2(4-11 11-9 11-9 4-11 11-9) 역전승을 거뒀다.<br> <br> WTT 피더 시리즈는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컨텐더 등이 펼쳐지는 WTT 시리즈보다 등급이 낮은 대회다. 총상금은 3만 달러(약 4400만원)다.<br> <br> 이로써 유한나는 새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여자단식과 여자복식을 모두 제패해 2관왕에 올랐다.<br> <br> 관련자료 이전 '챔피언스 도하 준우승' 장우진, 남자탁구 세계랭킹 14위로 상승 01-13 다음 '제 2의 윤성빈' 탄생할까... 스켈레톤부터 스키까지,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 일정은?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