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김정영, 정인선과 따뜻한 모녀케미 작성일 01-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argJx2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4af6530497ee40fb381727ce3452a208c75fe739a4d5b8847a84b7326012b" dmcf-pid="tfNmaiMV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화려한 날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khan/20260113072806275kmup.png" data-org-width="958" dmcf-mid="51JAdQfz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khan/20260113072806275kmu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화려한 날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e1c08ebc653334f5d1a6a33bc11b9a8d440d35c7099a5f3f48bf08018048e4" dmcf-pid="F4jsNnRfFP"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 김정영이 정인선과 함께 일상 속 따뜻한 ‘모녀 케미’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ffaa334fb02be46440e15dd6cf56d1c1d1265ccba4dd3e8b07237b81a0ecf54c" dmcf-pid="38AOjLe436" dmcf-ptype="general">김정영은 지난 10일과 11일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45회와 46회에서 정순희 역을 맡아 딸을 세심하게 챙기는 엄마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e974c5fb08c200836fb2fd70e177a3d020dae88f6fd7bd553805faf99d95fd4b" dmcf-pid="06cIAod838"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 45회에서 정순희는 지은오(정인선 분)의 방에 조심스럽게 들어가 “유부초밥이 왜 그대로 있어”라고 물었다. 지난 방송에서 지은오는 이지혁(정일우 분)을 위해 정성껏 유부초밥 도시락을 준비했지만, 이지혁은 “나 유부초밥 싫어한다”라고 거짓말을 하며 그를 밀어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9855a6e4ddef19899f3f15991f88ad7c24b52fb862be3015626c605ed11c9aea" dmcf-pid="pPkCcgJ6F4" dmcf-ptype="general">정순희는 지은오와 이지혁 사이에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다는 것을 눈치채고 “혹시 대표 선배랑 무슨 일 있는 거냐”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뭐라도 먹어야지”라며 끼니를 거른 딸을 걱정했고, 지은오가 괜찮다고 쉬겠다고 하자 걱정 가득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조용히 방을 나왔다.</p> <p contents-hash="a2df7c64d294be838761d32e14b7e7205a755eff54fd7ecd497685bccd63dd3a" dmcf-pid="UOFBtHTs3f" dmcf-ptype="general">다음 화에서는 지은오와 함께 신발 매장을 찾은 정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은오가 “엄마, 마음에 드는 걸 골라봐”라고 하자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며 선뜻 고르지 못했다. 지은오는 동생 지강오(양혁 분)의 신발까지 사주겠다고 했고, 동생까지 챙기는 딸의 마음씨에 정순희는 활짝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508fd5b203b18d119a7779b51db5c963216f4995b4d67a31eb7385e3f063c4f9" dmcf-pid="uI3bFXyOzV" dmcf-ptype="general">신발을 착용하자 지은오는 “엄마 어때?”라고 물었고, 정순희는 더욱 환하게 웃었다. 딸이 한 켤레 더 사주겠다고 하자, 깜짝 놀라 딸을 만류하는 모습은 일상 속 평범한 엄마 그 자체였다.</p> <p contents-hash="5c3f8915eb880d606162675f85e1f0fa5aebc8ffe76a284ea5f83f670a716466" dmcf-pid="7C0K3ZWIu2" dmcf-ptype="general">김정영은 ‘화려한 날들’에서 따뜻한 모녀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딸의 작은 변화를 눈치채는 세심함부터 딸의 선물에 기뻐하는 소박한 기쁨까지, 일상 속 평범한 엄마의 감정을 김정영 특유의 담백한 연기로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2526f469fc8fdaf4f78d085d7e5a8dfae56e9684cabc16c20766571f7f7e2ad8" dmcf-pid="zhp905YC09"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토, 일 저녁 8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qlU2p1Gh7K"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웨이커, 한·일 유튜브 쇼츠 차트 동시 진입..'LiKE THAT' 무한 스트리밍 유발 01-13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12억 플레이, 끝이 안 보인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