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엘소프트,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서 제로 트러스트 구현 전략 내놓는다 작성일 01-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zg05YC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3ec09751659537f2982917a6e002d3cea7c56552aa47aaafdb91c93b5d0bbd" dmcf-pid="8yqap1Gh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etimesi/20260113075359272xblc.png" data-org-width="352" dmcf-mid="fxSKODjJ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etimesi/20260113075359272xbl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b849769a95bd92175d3dc48e8a9c85fb4884cfe2151b09e3ee99140754c750" dmcf-pid="6WBNUtHlIY" dmcf-ptype="general">엠엘소프트가 내달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제로 트러스트 보안 구현 전략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8ace6364e2f6747f7ab89aa2234f3d8a02304989ce85f7d9cfae1cd09feedf5f" dmcf-pid="PYbjuFXSDW" dmcf-ptype="general">제로 트러스트는 '아무것도 믿지 말고, 계속 검증하라'는 보안 개념이다. 기존의 경계형 보안과는 달리 내부망도 '신뢰할 수 없는 구간'으로 보고 정보시스템과 데이터를 각각 분리·보호하고 지속적인 인증·검증을 거치는 게 핵심이다.</p> <p contents-hash="39aa75112560337704001477813319e17aa82cd276149365589f6237ba1811b1" dmcf-pid="QGKA73Zvwy" dmcf-ptype="general">엠엘소프트는 티게이트(Tgate), TgateSDP, Tgate ZTNA를 앞세워 기업의 제로 트러스트 여정을 함께 한다.</p> <p contents-hash="aa1aa4146685bc0193dbe2eeafab2c0ba0b210e0d14e45b0b580e4dc1d04c390" dmcf-pid="xH9cz05TrT" dmcf-ptype="general">Tgate는 네트워크접근제어(NAC)에 소프트웨어 정의 경계(SDP)를 탑재했다. 제로 트러스트 기본 아키텍처 준수·인증·검역,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초세분화) 및 성숙도 모델 제품과 연동한다. 특히 모바일과 사물인터넷(IoT) 장비에 올릴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p> <p contents-hash="b8bfba7b936d196dab865497912f6f26645c5df6c744e0a42c9800464477ec64" dmcf-pid="ydsuENnQwv" dmcf-ptype="general">TgateSDP는 가상사설망(VPN)에 SDP를 탑재했다. 제로 트러스트 개념 준수 및 VPN 취약점 해결, 선인증 후접속 방식의 보호자산 은폐 기능으로 보안성을 강화했다. Tgate ZTNA는 VPN 없이 인터넷 환경에서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구현한다.</p> <p contents-hash="4e650649267379913f46c165c224a249ac51540dd4846776e8f7769ea1e43b93" dmcf-pid="WRrpcgJ6mS" dmcf-ptype="general">세 제품 모두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 복합 환경을 모두 지원한다.</p> <p contents-hash="b7b6e6e161c9cec3321e8980778859bdbc03c3303fb4ab07e1522244328011c8" dmcf-pid="YemUkaiPEl" dmcf-ptype="general">전자신문이 주최하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은 올해 보안 정책 방향성과 실질적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p> <p contents-hash="9a3802fc7e68aeeca53979c8c135a6e8c3e03c20343d5c313389c2fc369d614a" dmcf-pid="GdsuENnQEh" dmcf-ptype="general">지난해 대형 통신사, 금융사, 유통업체, 공공기관 등 업종과 규모에 관계없이 해킹 사고가 잇따랐다. 이에 정부는 보안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공공 분야에선 올해부터 망분리 정책에서 나아가 업무 중요도에 따라 보안을 차등 적용하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16535c7f35ff12edcc7dd68d243627bb6676ff4add0229fbf4502d0924ef6843" dmcf-pid="HJO7DjLxwC"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선 외부적 위협과 내부적 정책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2026년 한해 국내외 사이버 보안 시장을 조망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전자신문에 문의하면 된다.</p> <p contents-hash="4dee6eb7b1ae95b9ec80166ca14c648ea207a1c5c200162c8e344e9a41f41aab" dmcf-pid="XiIzwAoMDI"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희롱 논란 '나락' 잊었나?…'피식대학' 사고 치고, 사과하고 '또 구설' [MHN이슈] 01-13 다음 말을 아낀 이유 있었다…다니엘의 ‘침묵 전략’, 팬을 지키고 법을 남겼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