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해지’ 다니엘, “뉴진스 함께 하려 끝까지 싸웠다…끝이 아닌 시작” 작성일 01-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RA73Zv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0d5cc43bcf80bfb374a394afa92d8d3afd1f5ecdb3e90dd05e31dd59af9f5" dmcf-pid="9decz05T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다니엘 마시’(Danielle Marsh)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075206100xobp.png" data-org-width="700" dmcf-mid="KtsGNnRf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075206100xob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다니엘 마시’(Danielle Marsh)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4dc93135deea2e21d02d4f1b831d1cc44184c32fc149ce1e337c6dd607ffce" dmcf-pid="2Jdkqp1yW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최근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데 대해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04f8123672e8e7a03907c82ed3f6aa9c4b1013346e226e1c1cc2278d6371a8a" dmcf-pid="ViJEBUtWT5" dmcf-ptype="general">12일 다니엘은 오후 7시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버니즈에게’(Dear Bunnies)란 제목으로 약 9분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62bc3786d97ef7d18f7eda7e3d3f03c008e1e7d3c4040200f215b2810995d40" dmcf-pid="f032CrcnWZ" dmcf-ptype="general">한국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방송을 이어간 그는 “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버니즈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607cc0ca1f95851a583818bdbe12c69dfabb0f45c1514926f0a4e25e915512d" dmcf-pid="4p0VhmkLyX" dmcf-ptype="general">이어 “버니즈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다. 무대에서 마주했던 순간들. 음악이 멈추어도 마음은 계속 이어져 있었던 그 느낌·기억들이 지금의 저를 조용히 지탱해주고 있다”고 울먹이며 말했다.</p> <p contents-hash="036d133d357c79f9cd3c450c57c8a3cc0dd8ab645d5d10c85a88e2224ed159ca" dmcf-pid="8UpflsEoTH" dmcf-ptype="general">공백기 기간에 대해서는 “많이 지켜야 했던 시간이었다. 그 시간을 지나며 마음이 한층 차분해졌다”고 얘기하며 “무대 위에서 팬들과 눈 맞추던 순간들을 떠올렸다. 음악이 시작되기 직전의 고요한 시간이 자신을 버티게 해준 힘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2b8d926ed5e8216c7e2206d3398fbf6cd345d4b492fa8a5f1aa9b562d0a307" dmcf-pid="6uU4SODgl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멤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된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d0c7110ac2f41ee37f45be86904c9f84a98d71d9519725fd86fd864a887342" dmcf-pid="P7u8vIwaWY"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 중 다니엘은 현재 어도어와 진행 중인 소송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그는 “지금 많은 상황이 정리 중”이라며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2b944c0d17478f6b83dac07639d07c23dd980c407e989810460e6a1f9fbff2" dmcf-pid="Qz76TCrNTW" dmcf-ptype="general">앞서 다니엘은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을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해 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후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어도어는 그에게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d6376a533fa1e227049eacd81070cf20a0d14f144ca856be9a0cee276bea90cc" dmcf-pid="xqzPyhmjvy"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현재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약 4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71ad60a37b125bb82c96f007e6e6233ceb3a997c4500b1709dcfdd032ed10a17" dmcf-pid="yDEvx4KpTT"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모킹건' 청주 다락방 미라 사건 01-13 다음 성희롱 논란 '나락' 잊었나?…'피식대학' 사고 치고, 사과하고 '또 구설' [MHN이슈]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