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지훈 김광석 메들리에 “살아계셨다면 분명 좋아하셨을 것”(‘우발라디오’) 작성일 01-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Jr05YC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ec8d4127b524f270829d149ac8fdbd14a8bc114be29ad24fdbfd87cf6ea3dc" dmcf-pid="xPimp1Gh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080406151kghk.jpg" data-org-width="650" dmcf-mid="PITUiM8B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080406151kg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3808a80b367ad6a3f041f3ae7962c198b34aac3ea04b8ae7076498ae2f291e" dmcf-pid="yvZKjLe4lD"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레전드 발라드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b3b769682396b2cfefe9d368b5e476323829a6930e2b09df8c423149ce56945" dmcf-pid="WT59Aod8SE" dmcf-ptype="general">오늘(13일)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 연출 안정현)에서는 레전드 발라드 가수의 곡을 재해석하는 ‘노래 뺏어 부르기' 대결이 공개된다. 이지훈과 홍승민은 각각 김광석과 성시경의 명곡을 선택해, 세대를 대표하는 발라드 감성이 한 무대 위에서 나란히 펼쳐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dcb3ca9124dd205fa993f05e062af0a5e3a6ebee38a41bbb1252308ce9c1072" dmcf-pid="Yy12cgJ6T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노래 뺏어 부르기’ 코너는 시청자들의 댓글 요청이 쇄도했던 ‘선배 가수의 노래 뺏어 부르기’로 진행된다. 지난 주 차차팀에 완패를 당한 무무팀 주장 전현무는 ‘MZ 김광석’ 이지훈을 선택하며 반격에 나서고, 차태현은 ‘포스트 성시경’ 홍승민을 내세워 회심의 승부수를 띄운다.</p> <p contents-hash="89a545f9604a91db6f81d787786a113588988e15cd818b40fe8dbfc4dde62c7d" dmcf-pid="GWtVkaiPhc" dmcf-ptype="general">경연 당시 즉석에서 선보인 김광석의 ’그날들‘ 무대가 화제를 모으며 ‘MZ 김광석’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이지훈은 이번 무대에서 김광석의 ‘거리에서,' ’혼자 남은 밤', ‘사랑했지만'을 엮어 자신만의 감정선으로 풀어낸다. 이지훈의 한층 더 깊어진 표현력을 지켜본 전현무는 “김광석 선배님이 살아계셨다면 분명 좋아하셨을 무대”라며 감탄을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5ad5d1fcf31571d1e6614cd53759127de2ca275c57327c277ff179e38de3924a" dmcf-pid="HYFfENnQTA"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차차팀 홍승민은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 ’넌 감동이었어', ‘희재’를 선보이며 ‘포스트 성시경’다운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차태현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탑백귀의 감탄을 자아낸 홍승민의 감미로운 음색에 “성시경 커버 중 단연코 최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489af3c1d02aaf492160158cd0cab721e1c3e5b10528fb7942e5c8e289f4a2f" dmcf-pid="XZUPmkaeSj" dmcf-ptype="general">[사진] SBS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건일, '눈빛X표정X목소리' 완성 서늘한 공포 [판사 이한영] 01-13 다음 [Y리뷰] 클리셰의 파도 넘는 아역의 돛...익숙하지만 무해한 권상우의 '하트맨'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