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일, '눈빛X표정X목소리' 완성 서늘한 공포 [판사 이한영] 작성일 01-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szodQ9Wg">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6zOqgJx2h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167d55842993ab7946a07b0c6bdd816a194f411f8dd291b0611d07ad4c0b06" dmcf-pid="PqIBaiMV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건일, '눈빛X표정X목소리' 완성 서늘한 공포 [판사 이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080407160ehpb.jpg" data-org-width="800" dmcf-mid="4P2DFXyO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080407160eh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건일, '눈빛X표정X목소리' 완성 서늘한 공포 [판사 이한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ce786d5b6e966db87696b3b906e9015645fe7fe38fe8355646c76248229e02" dmcf-pid="QBCbNnRfln"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건일이 서늘한 공포를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426bcfea0ed0c621e0c1a0e8865d74ebb5c36977e0d39310afe50d63d6e81e21" dmcf-pid="xbhKjLe4hi"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강신진(박희순 분)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곽순원(박건일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 앞서 곽순원은 이한영(지성 분)을 습격해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dee3a8ef652bbab7d9b55e4ec01e13780b6178a5154d0fb35b48a1b4dea3b66" dmcf-pid="yr4mp1GhT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곽순원은 또 한 번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살려달라는 한 변호사의 애원을 무표정으로 무시한 것. 또한, 강신진의 전화를 받은 곽순원은 마무리하란 그의 말에 움직였다.</p> <p contents-hash="5e52a778aae541113e5bbb3ece3a695b23215cbb7c28abc3bbdc785cc0fd9423" dmcf-pid="Wm8sUtHlCd" dmcf-ptype="general">대수롭지 않게 행동하던 곽순원은 소리치는 한 변호사에게 다가갔고, 이내 섬뜩한 한마디를 남겨 소름 돋게 했다. 특히 순식간에 한 변호사에게 봉지를 씌운 곽순원의 모습에서는 일말의 죄책감도 느껴지지 않아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a00addad8797b2afc85828d7ec535cea8e8a16d8002ad75cfa88a1f296111ce1" dmcf-pid="YtcFR62uTe" dmcf-ptype="general">곽순원은 강신진이 말한 장부를 찾기 위해 물건을 훔쳤던 배달원들을 이용했다. 하지만 장부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고, 직접 찾아 나서며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6cab84a1032f40ecae0a89b418d53bf4e4fcace1bd9595af9cbe1887d3bce49" dmcf-pid="GFk3ePV7CR"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건일은 무게감을 실은 연기로 정체불명 캐릭터 곽순원을 흡입력 있게 구현해냈다. 무엇보다 톤이 낮은 목소리와 싸늘한 눈빛은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키며 극의 텐션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af1850a91ce905f7428ff9978da8df1a97dfc5f0581670a8dda905ffe5258f5" dmcf-pid="H3E0dQfzhM" dmcf-ptype="general">더욱이 한 변호사의 절박함을 건조한 표정으로 일갈하는 장면에서는 그 어떤 감정도 느껴지지 않게 표현해 캐릭터의 미스터리한 면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이렇듯 박건일은 극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하며 적재적소에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0cb2d8b5c570b67b044d9052de89a3bcb99b983303eff35e50d25f29fffe15bb" dmcf-pid="X0DpJx4qWx" dmcf-ptype="general">한편, 박건일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c90cc111856aa262c8bc54c7a77a403bf9cea0bb27b8e9a4ab15d699da94db3" dmcf-pid="ZpwUiM8BWQ"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모텔비 굳었다" 치매 배우자들 앞 불륜 커플에 분노 .."사이코 변태들" (탐비) 01-13 다음 전현무, 이지훈 김광석 메들리에 “살아계셨다면 분명 좋아하셨을 것”(‘우발라디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