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권상우 '50대 유부남' 공감 토크…"모든 선택권 아내에 있다"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틈만 나면,' 1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st73Zv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ba41600f9b08b737a06563535b9c448cca84fe4e631f47cb9ddc71efc71ed0" dmcf-pid="uzOFz05T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1/20260113081644423unv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xfNwAoM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1/20260113081644423un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33fddb103dcaba196aa834675437d7015696c4612033a8df951c33e9f63798" dmcf-pid="7qI3qp1yZ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틈만 나면,' 권상우가 50대가 된 후 달라진 가정 내 생존법으로 유재석과 공감대를 형성한다.</p> <p contents-hash="80e10aa7856c3735dbc841279df77988897f52a477851f651d28378d10b119e6" dmcf-pid="zBC0BUtWGx"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권상우, 문채원이 출격해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237fdb3bcbd7e40fff392fcf844a267ae1a23742b281430ab3ce89cb3bc6dcb2" dmcf-pid="qbhpbuFYY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50대에 접어들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털어놓는다. 유재석은 권상우와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것이 11년 전이라고 밝히며 "상우가 벌써 50이다"라고 놀라워한다. 이에 권상우는 "옛날에 앞에 4자를 달 때는 허무함이 있었는데, 50살은 오히려 편해졌다"며 "더 이상 연연하지 않는다"고 하는 등 사뭇 달라진 마음가짐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1d8e21eeae2a786541f0b2d0bc5886c7d18bcf415f69037d0e60ea4136649051" dmcf-pid="BKlUK73GtP" dmcf-ptype="general">이때 유연석이 유독 공감을 표해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1년 전만 해도 '만 40살' 계산법을 두고 유재석과 실랑이를 이어왔던 바, "저도 마흔 때는 만 나이에 연연했는데 이제는 정말 마음이 편해졌다"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 유재석을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9e338ad474e26b332a0c05d9cb7cdb788e01df35aab106fd84a621bfa1b57c5f" dmcf-pid="b9Su9z0Ht6" dmcf-ptype="general">또한 유재석과 권상우는 '50대 유부남' 토크로 똘똘 뭉친다. 두 사람을 공감케 한 것은 바로 유부남의 현실 생존법. 권상우는 "아내에게 의견을 낼 때 아내가 대답이 없으면 '아닌가?'를 붙인다"며 '태세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권상우의 마음을 120% 이해한 유재석은 미혼 유연석에게 '유부남 생존법'을 조언하며 "모든 선택권은 와이프한테 있다, 결정은 기다리면 된다"고 덧붙여 권상우의 격한 공감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91e0f5ce5bb8250cc0317ad63d50c1a447f84e9a38e3b9d93792638bba612c8" dmcf-pid="K2v72qpXG8"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9VTzVBUZZ4"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 ‘지미 팰런 쇼’ 이어 ‘투데이 쇼’까지… 美 메인스트림 접수 01-13 다음 "모텔비 굳었다" 치매 배우자 앞 충격 불륜…"방송 불가" 선언한 사연 공개 ('탐비')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