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은 와이프, 나는 기다려” 유재석X권상우, 유부남 생존법 공개(틈만 나면,) 작성일 01-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YeM89U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a3a3f07cf33d81938539476fa86e57646f822fda5fcf4a01ec8d65b129a2d" dmcf-pid="QwGdR62u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틈만 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khan/20260113083506340jyuj.jpg" data-org-width="1200" dmcf-mid="6GqwENnQ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khan/20260113083506340jy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틈만 나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80da1bc69bb189403c34dd66e1623a6d2b599173e4204444a8b7e469de38aa" dmcf-pid="xrHJePV7u6"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 권상우가 50대가 된 후 달라진 가정 내 생존법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9b26b8a89be4fa8a5a11a1078620678138e75f473cf376b07374776f65d18a1" dmcf-pid="ybdXGvIk78" dmcf-ptype="general">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2MC 유재석, 유연석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UP상’을 수상하며 독보적 케미스트리를 입증한 데 이어, 지난 6일 2049 시청률이 1.9%를 기록하면서 화요일 방송된 모든 장르 중 압도적 1위를 차지,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까지 수성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1546a3402fdfae2d729fbf3b5e085a13e7961a374ca07bb3f13289b0004f98f" dmcf-pid="WKJZHTCE04"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3일 오후 9시 방송에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권상우, 문채원이 출격해 큰 웃음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418866892356eadfa8b1323928c92fe7d5ac4a17ccdeac018e60763d77734023" dmcf-pid="Y12IsENduf" dmcf-ptype="general">이날 권상우는 50대에 접어들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털어놓는다. 유재석은 권상우와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것이 11년 전이라고 밝히며 “상우가 벌써 50이다”라고 놀라워한다. 이에 권상우는 “옛날에 앞에 4자를 달 때는 허무함이 있었는데, 50살은 오히려 편해졌다. 더 이상 연연하지 않는다”라며 사뭇 달라진 마음가짐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68a1c973b14dbd24125ba5abc849ee2f4ca9224b6b8a78f6ae0ebb5fcf78887f" dmcf-pid="GtVCODjJUV" dmcf-ptype="general">이때 유연석이 유독 공감을 표해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1년 전만 해도 ‘만 40살’ 계산법을 두고 유재석과 실랑이를 이어왔던 바. 유연석은 “저도 마흔 때는 만 나이에 연연했는데, 이제는 정말 마음이 편해졌다”라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9dd725ce83a73a4826003d815d27e46d2e5f4463a726b1ca500c9dfe5317c43" dmcf-pid="HFfhIwAi7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재석, 권상우가 ‘50대 유부남’ 토크로 똘똘 뭉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을 공감케 한 것은 바로 유부남의 현실 생존법.</p> <p contents-hash="39d031e9df8a5a70b4826696ff82d11f2b17ead847db4162edee5463753d9bd7" dmcf-pid="X34lCrcnF9"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아내에게 나의 의견을 낼 때, 아내가 대답이 없으면 ‘아닌가?’를 붙인다”라면서 태세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권상우의 마음을 120% 이해한 유재석은 미혼 유연석에게 ‘유부남 생존법’을 조언하며 “모든 선택권은 와이프한테 있다. 결정은 기다리면 된다”라고 덧붙여 권상우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956139594c868a9e179e5842e09f848f6c3f085b4e08e93fc22db5b672182e35" dmcf-pid="Z08ShmkLFK"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 이제훈 화려한 퇴장...'모범택시3' 드라마 평판 1위로 종영 [공식] 01-13 다음 몬스타엑스 아이엠, 2월 9일 현역 입대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