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포츠의 해,국회도 적극 지원" 우원식 국회의장,진천선수촌 방문[오피셜] 작성일 01-13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3/2026011301000687800086862_2026011308542687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3/2026011301000687800086863_2026011308542687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우원식 국회의장이 새해 대한체육회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준비에 한창인 쇼트트랙 대표팀에 국회 격려금을 전달했다. <br><br>우 의장은 12일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및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직접 찾아 격려했다. 우 의장은 먼저 양궁 국가대표 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 지도자들을 격려한 후 쇼트트랙 국가대표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응원했다. 우 의장은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임종언 등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3/2026011301000687800086864_2026011308542688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3/2026011301000687800086861_20260113085426890.jpg" alt="" /></span>우원식 의장은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국회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우 의장은 진천선수촌 격려방문 직후 SNS를 통해 직접 선수들을 응원하는 사진과 격려문을 올렸다. "올해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저력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K-스포츠의 해'다. 2월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6월 북중미 FIFA월드컵, 9월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등 굵직한 국제스포츠 이벤트들이 연이어 개최된다. 대한체육회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국회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국회가 통과시킨 올해 대한체육회 예산안에는 진천선수촌 매디컬센터에 MRI 장비를 최초로 도입하는 예산과 전문의 인건비 지원, 예비 국가대표 육성 예산 등이 새롭게 반영됐다"고 소개한 후 "앞으로도 국회가 선수단의 땀과 도전의 시간을 예산과 제도로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026년 동계올림픽·하계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힘이 됐다"면서 "국회 차원의 관심과 응원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격려 방문을 계기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r><br><strong>['진천선수촌 격려 방문' 우원식 국회의장 발언 전문]<br><br></strong>대한체육회와 진천선수촌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선수촌에서 직접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향한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님과 김택수 진천선수촌장님을 비롯해 각 종목 감독·코치 등 선수들 곁에서 현장을 지켜온 모든 분들께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br><br>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그리고 후회 없이 각자가 준비해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br><br>올림픽은 단순한 메달 경쟁을 넘어, 국민 여러분에게 기쁨과 위로, 그리고 다시 도전할 용기를 전하는 무대가 되기도 합니다.<br><br>선수단과 지원단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올림픽 무대를 통해 국민 여러분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국민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의 여정을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br><br>올해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저력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K-스포츠의 해'이기도 합니다. <br><br>2월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6월 북중미 FIFA월드컵, 9월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등 굵직한 국제스포츠 이벤트들이 연이어 개최됩니다. 대한체육회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br><br>국회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br><br>국회가 통과시킨 올해 대한체육회 예산안에는 진천선수촌 매디컬센터에 MRI 장비를 최초로 도입하는 예산과 전문의 인건비 지원, 예비 국가대표 육성 예산 등이 새롭게 반영됐습니다.<br><br>앞으로도 국회가 선수단의 땀과 도전의 시간을 예산과 제도로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나가겠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정> 2026 경정, 시즌 초반부터 후끈! 올해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01-13 다음 배우 곽동연, 8년간 함께한 연극 ‘엘리펀트 송’ 마무리… “성장한 시간”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