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자동차그룹 'AI 2.0'·G-ASD 공개…2025년 신에너지차 판매 168만 대 달성 작성일 01-13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풀 도메인 AI 2.0으로 통합 지능 아키텍처 구현<br>G-ASD로 자율주행 신뢰도 및 안전성 강화<br>지커 브랜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주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3/0000075597_001_2026011309041678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CES 참가한 지커</em></span><br><br>[더게이트]<br><br><strong>지리자동차그룹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서 차세대 스마트카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strong><br><br>이번 전시에서 지리자동차그룹은 '풀 도메인 AI 2.0'과 'G-ASD(Geely Afari Smart Driving)' 등 두 가지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풀 도메인 AI 2.0'은 기존 분산형 지능 구조를 넘어 차량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AI 아키텍처로, 중앙 지능형 엔진을 통해 모든 차량 기능에 지능을 부여한다. 이 시스템은 운전 공간, 섀시, 안전 기능, 주행 영역 등 차량의 모든 부문에서 실시간 데이터 공유와 협업을 지원한다.<br><br>또 다른 혁신 기술인 'G-ASD'는 첨단 AI 기술, 대규모 실주행 데이터, 고성능 센싱 및 컴퓨팅 하드웨어를 결합한 지능형 주행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복잡한 교통 환경에서도 주행 신뢰도와 안전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3/0000075597_002_2026011309041678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CES 참가한 지커</em></span><br><br>지리자동차그룹 경영진은 이번에 공개된 기술이 실제 자동차에 통합될 수 있는 현실적인 기술임을 강조했다. 제리 간 CEO는 AI가 자동차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지능형 모빌리티 구축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리촨하이 부사장은 2030년 자동차가 감성 인지와 능동적 서비스가 가능한 '슈퍼 인텔리전스'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지리자동차그룹은 2025년 누적 판매량 302만 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9% 증가한 수치다. 신에너지차(NEV) 판매는 90% 증가해 168만 대에 달했다.<br><br>프리미엄 전동화 브랜드 지커(Zeekr)는 스웨덴과 중국에 글로벌 R&D 및 디자인 센터를 운영하며, 완전히 통합된 사용자 생태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br><br>현재 지리자동차그룹은 스마트 커넥티비티와 자율주행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페24 매일배송' 이용 중소상공인 구매전환율 102%↑ 01-13 다음 피네이션 보이그룹 TNX, '콜 미 백'으로 10개월 만에 컴백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