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홍의 오늘연예] 윤윤서 배서연, '미스트롯4' 인기 견인 '중심축' 작성일 01-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aTePV7An"> <p contents-hash="290e5ccd2b580fcf10922485c6e75cb4a46ae13c1e7e6bd8ab33f5b13e787cda" dmcf-pid="9bjWJx4qci" dmcf-ptype="general"><br><strong>어른 못지않은 깊은 감성과 울림, 서바이벌 '진짜 묘미' <br>'100만 유튜버' 트롯신동 윤윤서, '강력한 변수' 배서연</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43d1d65f3529504eb6b9eccc21b3c15ac8f1e719cea4a1058a8aab21ea12f" dmcf-pid="2KAYiM8B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윤서는 어린 나이라고는 믿기 힘든 담백하면서도 깊은 음색, 그리고 계산되지 않은 진심 어린 감정 표현은 매 무대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1차 진선미 대결에서 '미'를 차지하며 유소년부 참가자 중 유일하게 진선미에 이름을 올렸다. /수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THEFACT/20260113090404353axlt.jpg" data-org-width="550" dmcf-mid="5TqHLePK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THEFACT/20260113090404353ax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윤서는 어린 나이라고는 믿기 힘든 담백하면서도 깊은 음색, 그리고 계산되지 않은 진심 어린 감정 표현은 매 무대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1차 진선미 대결에서 '미'를 차지하며 유소년부 참가자 중 유일하게 진선미에 이름을 올렸다. /수엔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1076d6c725f1a7708a3ca6def9375b3e8078b92d91e695969941e9bdcdcaa5" dmcf-pid="V9cGnR6bkd"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연말부터 뜨겁게 휘몰아치고 있는 트로트 오디션,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는데요. </div> <p contents-hash="6e79469c06d85f7c28863a995e00e0dd9c10cd357d1a63fb615dffe43ca13a4d" dmcf-pid="f2kHLePKge" dmcf-ptype="general">이 서바이벌의 진짜 묘미, 어디에서 나올까요? 바로 유소년부, 어린 나이에도 어른 못지않은 감성과 울림을 전하는 무대입니다.</p> <p contents-hash="c9b5045da92de36767ab73588531c09abe2462bf617d8724b99fc22e659cbb98" dmcf-pid="4VEXodQ9jR" dmcf-ptype="general">오늘 밤 5회 방송을 앞둔 TV조선 '미스트롯4', 이번 시즌에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름들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4c915f08dca111a2666cc46160f46870374b68193ff180ffc05d98d364b43f4" dmcf-pid="8fDZgJx2AM" dmcf-ptype="general">바로 유소년부의 중심축을 이끌고 있는, 윤윤서 그리고 배서연입니다.</p> <p contents-hash="e29260c213ce0c216e7fa2face6bd68614eb0109ab4573dfd62ddfc46e71f209" dmcf-pid="64w5aiMVax" dmcf-ptype="general">과연 이 두 명의 트롯 신동 중 누가 더 멀리,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을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013d6650014fb58d9976c463bac86c1622ac02b0324616898855725874a6e766" dmcf-pid="P8r1NnRfkQ" dmcf-ptype="general">먼저 가장 강력한 관심 인물, 윤윤서입니다. 윤윤서는 1차 진선미 대결에서 '미'를 차지하며 유소년부 참가자 중 유일하게 진선미에 이름을 올린 가수입니다.</p> <p contents-hash="269577ff6a34683868db5c00bcff04a3166121c2a0d60cc5c2f435658f21738f" dmcf-pid="Q6mtjLe4oP" dmcf-ptype="general">어린 나이라고는 믿기 힘든 담백하면서도 깊은 음색, 그리고 계산되지 않은 진심 어린 감정 표현은 매 무대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죠.</p> <p contents-hash="5b069c6e2019fa4ca3820fe94c2efa41182d60bda87b3f915f687e7636e32bf2" dmcf-pid="xPsFAod8g6" dmcf-ptype="general">초등학생 시절부터 이미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트롯 신동', 올해 중학생이 되는 13살의 나이에도 가창력과 무대 집중력은 이미 프로급입니다.</p> <p contents-hash="22efd66adafa9c740c0d96b5d1cd3f785c91d73829c5931c8edd7a91fa139000" dmcf-pid="yv9gUtHlA8" dmcf-ptype="general">윤윤서의 특별함은 무대 밖 이력에서도 확인됩니다. 지역 행사와 각종 무대를 누비며 경험을 쌓았고, 2024년부터는 고향 문경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입니다.</p> <p contents-hash="8d93a65589addce20fff812f49c1ea0aefa473ce369e1bdb6a40d70b041a0f30" dmcf-pid="WT2auFXSA4" dmcf-ptype="general">또한 제9회 예천전국가요제 대상, 문경트롯가요제 인기상, KBS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까지.</p> <p contents-hash="e51154525e6387e054927d7cd3170dee06fd7d703f4b8a10ce06a246e2b83cc6" dmcf-pid="YyVN73Zvgf" dmcf-ptype="general">그리고 2025년에는 '문경새재', '나이타령', '웃어라 사랑아', '사랑의 트위스트', '나나나', '울지마라 가야금아', '만년사랑'까지 연이어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이미 '가수 윤윤서'로서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8942b64dae630d25076329fa7a93455753219a0dd070f44a8c842ffb657df47c" dmcf-pid="GH6kbuFYkV" dmcf-ptype="general">이제 관건은 단 하나, 2차 진선미 대결에서 현역부를 넘어설 수 있느냐인데요. 윤윤서의 이름 앞에 '진(眞)'이 붙을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3ebd9ab3e07016e7f4906f4ce6c1df9e5549638a25b954fe419357dbcb898" dmcf-pid="HXPEK73G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담백한 음색,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감정선, 그리고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무대 매너까지, 예심부터 감성 무대로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산 배서연은 강력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스트롯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THEFACT/20260113090405636cgoc.jpg" data-org-width="640" dmcf-mid="bcRmfbu5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THEFACT/20260113090405636cg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담백한 음색,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감정선, 그리고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무대 매너까지, 예심부터 감성 무대로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산 배서연은 강력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스트롯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52c0ce18a33f1aa36b9c84f2e491d07f75bb08baccc878b6b863252e8d025f" dmcf-pid="XZQD9z0Hj9" dmcf-ptype="general"> <br>윤윤서가 유소년부의 중심이라면, 배서연은 가장 강력한 변수입니다. 배서연은 예심부터 감성 무대로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div> <p contents-hash="fc1259899376ff659f942010772e57cdcd5e5cbabac9f3b4018235fc9dc57a82" dmcf-pid="Z5xw2qpXgK" dmcf-ptype="general">담백한 음색,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감정선, 그리고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무대 매너까지.</p> <p contents-hash="2cf550b8c18ebff291d719a3dd99ad187ae6ab5fc12ab4a8b167edbe7fee84f4" dmcf-pid="51MrVBUZAb" dmcf-ptype="general">특히 최단기간 올하트 기록, 소름 돋는 고음 처리와 풍부한 표정 변화는 마스터들조차 놀라게 했습니다.</p> <p contents-hash="25728e2207816c5a971a29f8229c0cdb4885863cf16ff1d0fdc0e6c16fc39189" dmcf-pid="1tRmfbu5aB" dmcf-ptype="general">현재 망경초등학교 4학년, 초등학생 특유의 순수함과 완성도 높은 가창력을 동시에 갖춘 참가자로 '보기 드문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2d324a271845c48e86d1d75e17adbfe2a9c97dba3daf99d7e47c5471f5b7b16" dmcf-pid="tFes4K71g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인상적인 부분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박선주 마스터의 이례적인 찬사인데요. 이는 배서연의 무대가 단순한 '어린 참가자'의 감동을 넘어 실력으로 증명됐다는 뜻이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b2f40fb55e1ccfdd85df2f849be3b20d6c66736ee8e05ee45f42e44b59580818" dmcf-pid="F3dO89ztcz" dmcf-ptype="general">현재 '미스트롯4'는 총 36명이 본선 2차에 진출했고, 이제 일대일 데스매치라는더 치열한 관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82f3020b758adf8e117283ece6a891d8e51ff41dcd3a9ae66fb53d15a6d68b70" dmcf-pid="30JI62qFo7" dmcf-ptype="general">유소년부라는 이유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더 이상 평가절하할 수 없는 무대들, 윤윤서의 완성도, 배서연의 감성 폭발, 과연 이 두 명 중 누가 최종 결승 무대까지 살아남게 될지, 그리고 유소년부의 새 역사를 쓸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늘 밤 5회 방송에서 직접 확인해보면 좋을 것같습니다.</p> <p contents-hash="e871036ad8b6424396354790ca03d97f55ec513bd414499f44d5a21f124a17da" dmcf-pid="0piCPVB3ou" dmcf-ptype="general">eel@tf.co.kr</p> <p contents-hash="956f038b4387a76450437b4f05f2778ae24df9c8a0225a526ae0b3cd72418f3e" dmcf-pid="pUnhQfb0AU"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멜로 폼 오른 박정민에 또 설렌다..'휴민트' 차갑고 뜨거운 분위기 담은 스틸 공개 01-13 다음 추성훈, 하지원 흙바닥에 내동댕이…여자라고 안 봐줘 (당일배송)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