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업무보고 후속조치 집중점검" 문체부 13~16일 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 등 59개 산하 유관기관 업무보고[공식발표] 작성일 01-1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3/2026011301000689200087301_20260113091232574.jpg" alt="" /></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13~16일 총 4회에 걸쳐 총 59개의 소속·공공기관 및 주요 유관기관의 업무보고를 받는다. <br><br>이는 지난 12월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 따른 후속 조치로 기관별로 보고한 정책들이 속도감 있게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각 기관이 현장의 문제를 적시에 해결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기존의 관성적인 업무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기관 본연의 임무를 다하고 있는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br><br>첫 번째 업무보고는 13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종로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시작한다. 1차 업무보고는 지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문체부가 강조한 정책의 3대 축인 문화강국 토대 구축, 'K-컬처' 산업 육성, 관광·체육 활성화 등 3개 분과로 나눠 진행한다.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관광공사 등 총 18개 기관이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를 보고하고, 토론을 통해 세부 사업별 준비 상황을 국민 눈높이에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 대통령 업무보고 때와 마찬가지로 KTV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br><br>14일,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리는 두 번째 업무보고에는 스포츠윤리센터, 태권도진흥재단, 게임물관리위원회,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예술의전당, 국악방송, 게임물관리위원회, 언론진흥재단, 그랜드코리아레저 등 총 24개 기관이 참여하고, 16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리는 세 번째 업무보고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국악원, 국립중앙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15개 기관이, 같은 날 오후 3시에 열리는 네 번째 업무보고에는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참여한다. 2~4차 업무보고는 영상으로 촬영해 문체부와 각 기관 홈페이지,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br><br>최휘영 장관은 "'K-컬처' 300조 원과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 등 원대한 국정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가 기존 방식에 머물러서는 불가능하다"면서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각 기관이 현장과 국민의 요구에 얼마나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또 "격차가 좁혀졌다"고? 결과는 9연승...안세영, 중국의 자기암시를 깨다 01-13 다음 기세냐, 왕좌 수성이냐…PBA 팀리그 최강 팀은?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